Category : 정자(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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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애정은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 안서(安棲)에 위치하고 있다. 최창락(崔昌洛)과 사림(士林)이 1913년에 계(契)를 모아 정자를 세우고 이에 강사비(講思碑)를 정자의 앞뜰에 세웠다. 수당(守堂) 이재기(李在基)가 상량문을 짓고 회당 장석영(晦堂張錫英), 묵암 여석무(默庵呂錫武), 성설 이기형(惺설李基馨)이 기문(記文)을 같이 지었으며 서원 정종호(西原鄭宗鎬)가 강사비문을 지었다. 【참고문헌】 금릉군, 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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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병산 김난상(金鸞祥)은 조선 명종(明宗)때 대사성(大司成)을 지냈으며, 1547년 양재역(良才驛) 벽서사건때 윤원형(尹元衡)에 의해 남해로 유배되었다. 다시 단양(丹陽)에 이배(移配)된 것이 이 고장과 인연이 되어 그의 아들대부터 이곳에 옮겨 살았다. 매양정은 그 후손들이 병산을 추모하여 정조(正祖) 10년(1786)에 지은 정자이다.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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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병천정은 이중환의『택리지』에 소개된 용유동 승경에 역천(?泉) 송명흠(宋明欽1705-1768)이 독서하고 교육하였던 정자이다. 역천의 부친인 송요좌(宋堯佐)가 세웠다고 한다. 도장산의 기암괴석을 앞에 두고 발치에는 회난석 사이로 몇길의 물속까지 보이는 소를 앉혔다. 이 정자는 문경군과 상주군의 경계 지점에 위치한 정자이지만 관리는 화북면 용유리 노인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이는 과거부터 역천이 상주 인물로 취급되어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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