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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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산정(孤山亭)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퇴계 이황(李滉)의 제자인 성성재 금난수(惺惺齋琴蘭秀)의 정자다. 이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성성재 금남수는 35세인 1564년에 이미 예안 부포에다 ‘성재’라는 정자를 짓고 학문에 전념하였으며 이어서 당시 선성(宣城 : 예안현의 별칭)의 명승지 가운데 한 곳인 이송협(佳松峽)에 이 고산정을 짓고 ‘일동정사(日東精舍)’라 불렀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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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산정은 일산(一山) 박석원(朴石元)의 시례지학(詩禮之學)과 경륜의 지기(志氣)로 자손을 교양하고 효우충신의 도를 권장한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지은 정자이다. 낙산정은 1868년에 건립한 것으로 대지 187평에 건평은 12평이다. 【참고문헌】 군위문화원, 1992, 『군위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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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읍 거촌리에 소재하며 만위 변영순[晩翠邊永淳 : 조선조 제11대 중종 18년(1523)-?]이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여 성균생원을 한 뒤 벼슬길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에만 잠심(替心)하였다. 내성현 거수리(乃城縣巨樹里) 깊숙한 임천(林泉)을 찾아 만취당을 건립하고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유연자적하였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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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탁청정은 탁청정(濯淸亭) 김유(金綏)의 종택에 딸린 정자이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통열적인 구성을 보이지만 측면의 칸사리를 정면보다 각각 2척씩 길게 잡아 측면이 광활해 보이며 평면 전체가 정사각형에 가깝다. 2칸은 온돌이며 하방(下枋) 밑으로 고맥이를 돌려 막았으나 4칸의 대청은 하주(下柱)를 받친 주초석도 약간 높은 편이어서 누정의 경관을 띤다. 난간마루는 온돌방의 전면과 측면으로 연장되었으나 연장부의 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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