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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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별당식 정자각은 순조 10년(1810)에 건립되었으며, 현재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계련당은 전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전면에 “계련당”의 현판과 “계련당 중수기(桂蓮堂重修記)”가 게판되어 있다. 계련당은 일명 사마소로 불리었듯이 과거에 합격한 사람들의 집회소였다. 그러나 고종 31년(1894)에 과거제도가 폐지되면서 그 맥이 이어지지 못하게 됨으로써 그 후손들이 숭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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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정자는 세종 10년(1428) 김복항(金福恒)이 건립하였다고 하는데 영월제영(寧越題詠)에 의하면 이자삼(李子三)이 군수로 있을 당시 금강(錦江)의 아름다움을 보고 사재를 들여 정자를 짓고 금강정이라 하였고, 또 숙종 10년(1684) 우암 송시열(尤庵宋時烈)이 이곳에 올라 금강정기(錦江亭記)를 썼다고 한다. 이 건물은 30cm높이의 자연석 기단 위에 덤벙 주초를 놓고 원주(圓柱)를 이용한 정면 4칸, 측면 3칸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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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토성면 청간리 81-1번지에 자리하고 있는 청간정은 본래 청간역(淸澗驛)의 정자였다고 하나 그 창건 연대나 창건자가 분명치 않다. 다만 조선 명종 10년(1555)에 간성군수 최천이 중수한 기록과 현종 3년 (1662)에 최태계(崔泰繼)가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거의 같은 시기에 당시 좌상 송시열이 금강산에 머물다가 이곳에 들려 친필로 “청간정(淸澗亭)” 이란 현판을 걸었다고 한다. 그후 갑신정변 때에 전소된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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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광무 7년(1903) 유림제생이 명륜당에 집합(集合)하여 논리 학구(論理學究)에 전심(專心)하였으나 한일합방이라는 국치를 당하여 폐강됨을 분개하여 금란계를 창설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정각을 건립코자 하였으나 일본 관헌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하던 중 해방을 맞아 그 당시에 서생 계원(書生契員)의 자손들이 선인의 뜻을 계승하여 건립하고 계원 일동이 춘추에 제향하여 소풍(逍風) 및 시회(詩會) 등을 개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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