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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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28년 당시 평창군청 2층 문루였던 것이 헐리게 되자 이 지방 유생들과 유지들이 뜻을 모아 현 위치에 당시 모습 그대로 이축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으로 팔작지붕이다. 이 정자 주위에는 많은 노송이 있었고 여기에 학들이 모여 서식했었다 하여 송학루(松鶴樓)라고 불리기도 한다. 최근 이 정자를 중심으로 한 그 일대를 남산 소공원으로 가꾸어 공원 입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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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포대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 주민들이 결계(結契)하여 건립하였다. 현재 경호정은 전면 2칸, 측면 2칸의 규모이며, 해서와 전서로 작성된 “경호정(鏡湖亭)” 액자가 게판되어 있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5, 『강릉의 역사와 문화유적』;『임영(강릉·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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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포에서 남으로 광정리에 이르는 국도 변에 일근 삼주(一根三株)의 백척 장송(百尺長松)이 있는데 속칭 삼형제송이라 하며, 이곳에 독송정이 있다. 이곳은 동으로 대해를 바라보며, 남으로 하조대를 마주하고 있고, 서로는 연포를 바라보며, 북으로는 수산 봉수대와 별봉을 바라볼 수 있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4, 『양양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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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석정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眞平王)과 고려 충숙왕(忠肅王)이 정자에 와서 유(遊)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려 승 무외(無畏)의 기(記), 김량경(金良鏡)의 시 등이 전한다. 현재의 정자는 한국전쟁 당시 소실되었던 것을 1971년 재건한 것이다. 그리고 고석정 앞에 거암(巨岩)(고석바위)이 있는데 이 바위 위에 진평왕이 비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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