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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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천정은 왕위를 세종에게 선양한 태종을 위하여 세워졌던 정자였던 만큼 상왕인 태종과 時王인 세종은 자주 이곳에 行幸하여 자연풍광을 즐기고 시정을 의논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때로는 대신, 무장 등에게 주연을 특설하여 국정과 국방의 정진을 권장하기도 하며 종친간의 화목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세종 2년 태종과 元敬王后 閔氏가 아예 낙천정으로 나와 거처하매 세종이 자주 이곳으로 나와서 문안드리고 조정의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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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흥선대원군의 별당으로 安泰閣, 樂安堂, 望遠亭, 流水聲中觀風樓 등 7동의 중요 건물이 남아 있다. 각 정자에는 흥선군이 찬한 편액이 걸려 있다. 서쪽 바위산에서 흘러내린 계류 한가운데에는 평대를 쌓고 그 위에 서양식 건축 기법이 더해진 유수성 중관풍루를 세웠다. 4모 지붕이나 기와를 씌우지 않은 색다른 지붕을 하고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선 말기의 건축술이 조화를 이룬 대표적 건축이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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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산군이 호사한 생활을 즐기던 곳으로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 것은 春塘臺와 그 동남쪽의 西忽臺, 玉流川 부근의 이 정자를 들 수 있다. 지금은 일부만 남아 있다. 정면 1칸의 맞배지붕 납도리집인 이 집은 전후에 퇴마루를 깔았고 가구는 3량이며 홑처마에 긋기 단청을 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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