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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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정자가 있는 지역은 한성의 북방으로 조선 영조 때 摠戎廳을 이 곳에 옮겨 서울의 방비를 엄히 하는 한편 북한산성의 수비까지 담당하던 곳이다. 1941년 화재로 원래의 정자는 불타버렸으나 1977년 옛 모습대로 복원하였다. 정자형의 3칸 팔작지붕 건물이다. 세검정이라는 명칭은 인조반정 때 반정 인사들이 광해군의 폐위를 의논하고 칼을 갈아 씻었던 자리라고 해서 생긴 것이다. 【참고문헌】 종로구청, 1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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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별장은 彰義門 밖 부암동 별장 지대에 있었으며 조선 말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별장에 딸린 별당으로서 석파정과 같이 있었으나 1958년 현위치로 이전되었다. 건물의 크기는 40여 평으로 규모는 작으나 건재와 만든 솜씨가 좋으며 큰방, 건넌방, 대청방 등으로 나뉘었다. 큰방은 대원군이 기거하며 지냈으며 건넌방은 손님 접대용으로, 대청방은 그가 즐겨 그렸던 난초를 그릴 때만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평면은 ㄱ자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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