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사지(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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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라 산성 사지는 대신리(大新里)의 뒷산이며 미원(米院)과 북일(北一)의 면계(面界)를 이루는 구라 산성(謳羅山城, 구녀성) 안에 있는 고사지(古寺址)로 1979년에 구려사(句麗寺)가 미원면 종암리(米院面 鍾岩里)로 이전되어 옛 터는 폐허가 되었다. 구려사라는 사명(寺名)은 근래에 고사지에다 사찰을 복건하고 붙인 명칭으로 본래의 사지명은 알 수 없어 편의상 구라 산성 사지라 한다. 구라 산성 안의 남록 경사면에 2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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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용면 등곡리 조은마을 뒤의 노고봉(老姑峰) 남쪽 기슭에 자리잡은 옛절터로 문헌기록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절이름과 연혁을 알 수 없다. 현재 절터에는 근래에 다시 정비한 약수터와 이 산의 산주에 의하여 신축된 가건물이 있다. 주변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기와편이 다수 흩어져 있어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폐사지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나 정확한 건물지와 가람배치를 알려주는 유구는 지상에 노출되어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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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수리(馬水里) 사지(寺址)로 알려져온 동사지(同寺址)에는 삼단(三段)의 석축이 유존(遺存)하여 부근에 와편(瓦片)이 산재(散在)하다. 사지내(寺址內)에 석탑의 옥개석 일매(屋蓋石一枚)가 있다. 마수리 사지(馬水里 寺址)라고 하기 보다는 고기록(古記錄)에 있는 대로 가섭산 사지(迦葉山 寺址)로 칭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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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북선 철로 동남쪽 밭에 있는 고사지로 문헌기록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으나 1986년에 중부고속도로의 건설로 인하여 발굴 조사되었다. 첫 발굴은 석불입상의 주변지역에서 시작되었으나 이 곳은 조선 말기에 석불을 봉안하기 위해 세운 매우 작은 법당지임이 밝혀졌고 석불을 봉안했던 원 법당지는 381-1전지의 건물지로 확인되었다. 발굴조사로 건물의 기단 기초석과 적심석이 노출되어 정면 4칸, 측면 3칸의 건물지로 추정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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