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사지(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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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당리 멱시 마을에서 광덕산과 망경산 중간에 해당하는 장고개 방향으로 계곡을 따라 오르다 내를 건너 밭으로 개간된 400여 평의 대지가 강당리 사지다. 축대에 의해 2단으로 나누어져 있고, 뒷면 산기슭에는 토사를 막기 위한 돌담의 흔적이 보인다. 축대 상단에는 주춧돌과 기반, 그 오른쪽으로 돌계단의 흔적이 있어 금당지로 추정된다. 하단은 흔적을 찾기 힘들다. 다만 와편과 토기편이 다수 흩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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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 석현 마을에서 북서쪽으로 난 소로를 따라 약 100여 m 떨어진 국사봉 동쪽 능선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곳은 허종구 소유의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데 밭의 상단 일부엔 민묘가 조성되어 있다. 사역은 남동향 사면에 약 150여 평 규모로 펼쳐져 있는데 주초석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석재와 소형 석재들은 대부분 경작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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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탑골 마을 뒷쪽 야산의 동향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곳은 현재 약 500여 평의 밭으로 개간되어 경작되고 있으며, 탑 1기 남아 있다. 이 마을은 예로부터 ‘탑골동’ 혹은 ‘절골동’이라 부르는 곳으로 고려시대부터 이 곳에 사찰이 존재 했었다고 전한다. 사지의 남쪽으로는 여승당이 위치하였고, 탑의 동남쪽으로 200여 m 떨어진 ‘중승골’이라는 골짜기에서는 화장터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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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고저수지 상류 안삭실 마을에 있다. 밭으로 개간되어 있어 불적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다. 절터가 있었다는 전언과 다수의 와편과 자기편으로 건물지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을 동쪽 계곡에 윗사지가 있다는 점도 하나의 방증이 될 것이다. 【참고문헌】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아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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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산리 산정말의 북향사면 구릉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절터는 계곡내에 자리하고 있는데 현재 잡목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간 평탄한 지형이다. 주민에 의하면 얼마전까지도 초석재와 석축에 쓰인 자연석이 흩어져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개간과 산사면의 절개시 흙으로 덮여 그 형적을 찾아볼 수 없다. 기와 조각 등도 소수 보인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2,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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