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사지(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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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인면의 중심부에 있는 고종사는 약 30여 년 전에 조성한 것으로 현존 사찰의 30m 정도 뒷부분에 본래 고종사였던 터가 남아 있다. 면적은 약 100여 평만 추정되는데 현존 사찰 지역까지 포함하면 그 범위가 상당히 넓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역의 중심부에 초석으로 볼 수 있는 자연석이 3개 남아있다. 수습되는 유물은 기와 조각이 대부분이다. 사지의 현황으로 미루어 조선시대까지 소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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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적 제44호로 지정된 군수리 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의 서측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사역의 중심부는 송림으로, 주변은 논과 밭으로 개간되어 있어 지표면에서는 와편만 수습되며 그 이외의 불적 관련 유구는 보이지 않는다. 군수리 사지에 대한 발굴 조사는 1935년과 1936년의 2차에 걸쳐 일인들에 의해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 남북의 자오선상에 가람의 중심축을 두고, 남쪽에서부터 중문, 목탑지, 금당지, 강당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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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의면 소재지에서 공주 정안면 방향으로 691번 국도를 타고 약 7.5㎞ 정도 가면 왼쪽에 비암사로 가는 도로가 있다. 이 도로를 따라 약 1.5㎞ 정도 올라가면 산의 남향 사면 산록부분에 비암사가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비암사에서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작은 골짜기를 건너 샛길을 따라 300여 m 올라가면 형성되어 있는 500여 평 규모의 넓은 평탄지에 해당한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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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면 면소재지에서 북쪽으로 약 100여 m 정도 거리의 낮은 야산 북쪽 구릉에 있다. 현재 사지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 부분의 윗부분으로 매우 좁은 면적이다. 토기 조각과 기와 조각들이 수습되며 아울러 건물의 초석으로 보이는 석재가 확인되고 있다. 한편 동리 사람들은 이 곳을 ‘노른절’이라고 부른다. 약 50년 전에 이 곳에서 불상이 출토되었다고 하는데 행방은 확인이 어렵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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