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사지(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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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설화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다. 공수리 마을과는 500여 m 떨어져 있다. 사지는 과수원과 밭이 되어 있다. 규모는 대략 500여 평 정도이다. 밭은 2단인데 아랫단에서만 와편, 자기편 등 유물이 발견되고, 과수원에서도 비슷한 유물들이 적지 않게 나온다. 건물의 주춧돌로 보이는 돌들이 축대석 등에서 발견된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1,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제5집 ;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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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예산군 신양면 귀곡리 시목동 마을 동쪽으로 깊숙히 형성된 계곡의 완만한 남향 사면 구릉 중하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사지는 현재 밭과 집터로 개간, 변형되어 있는데 약 100여 평의 대지에 걸쳐서 사역이 조성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남아 있는 유구가 없어서 사지의 가람을 추정하기는 어렵지만 산사면을 깍아서 완만한 대지를 조성한 후에 1단의 기단 위에 남향으로 사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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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초대리의 동산절마을 뒷편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현재는 밭이며 주민들은 이 곳을 ‘동산절’이라 부르고 있다. 30cm 정도 파면 기와 조각이 무수히 나온다고 한다. 사역은 약 300여 평으로 추정되며 사역의 후면은 송림으로 우거져 있다. 확인되는 불적은 거의 없으며 다만 기와 조각과 토기 조각으로 건물지의 존재가 확인 될 따름이다. 유물로 볼 때 조선초기에서 후기까지 존속되었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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