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사지(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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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신증동국여지승람』권 327에 진도군 지력산에 사나사라는 절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사나사가 곧 와우사였는지는 불명하다. 위치는 지력산 산정 가까이에 잡초로 우거져있고 현재 사지는 뚜렷하게 둘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래쪽은 200평, 위쪽은 150평 정도 된다. 석축이 남아 있는 부분은 20m 가량으로 높이는 1.3∼2.2m 정도이며 석축의 크기는 폭 40cm 가량의 방형 잡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지 곳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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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절터는 장보고 대사 때 지은 절로 전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 절터에서 나온 유물로 보아서는 청해진 시절 보다 약 2백 여 년 쯤 뒤인 고려 때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존재했던 절로 파악된다. 또 장보고가 완도를 중심으로 한 해상세력을 기반으로 막대한 경제력과 해상세력을 가진 호족으로 성장하였고, 이를 배경으로 중앙의 정체에도 관여하였던 것으로 보아 당시 장보고에 의한 법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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