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충남)


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정산면 대박리 범골 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는 산의 남향 사면 중간 부분에 분포되어 있다. 고분군으로 알려져 있는 지역은 현재 소나무와 잡목이 밀집된 형태로 우거져 있으며 정확한 고분의 형상을 확인하기가 어렵다. 다만 주변의 일부지역에서 함몰의 형태가 남아 있고 부분적으로 고분의 석재로 추정되는 판석재가 외견되기는 하지만 이것이 고분과 관련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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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삼곡리 마을 뒷편의 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외견되는 고분의 유구는 확인이 어렵다. 다만 서향 사면 및 동남 사면의 중단부에서 회청색에 경질의 토기 조각과 소성도가 낮은 연질의 토기 조각들이 약간 수습되어 고분의 파괴와 함께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민에 의하면 이 곳을 ‘도 토성’이라고도 하며 백제시대에 군사들이 주둔하였다고 하지만 확인되지는 않는다. 또한 일부에서는 다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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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은 1967년도에 조사되어 그 개략만이 보고된 것으로 그 내용을 보고문에 의해 전기하면 다음과 같다. 연산 구읍에서 양촌 면사무소 소재지를 향하는 도로를 따라 약 8㎞ 거리를 남하하면 길 왼편에 가까이 위치한 표고 163m의 산봉에 삼국시대의 산성인 신흥리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고분은 이 신흥리 산성에서 동, 북방 약 2㎞에 있는 국사봉으로 연결되는 낮은 능선부에서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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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운곡면 광암리 수령골 마을 입구에서 북쪽에 위치한 산의 남향 사면 중하단에 자리하고 있다. 지표면에서 확인되는 고분은 묘실의 높이가 약 100cm 정도이나 덮개돌 한개가 유실되어 내부 바닥에 토사가 유입되어 규모는 정확하지 않다. 고분은 묘실을 남북방향에서 편동 30˚로 장축을 두고 있으며 현실은 길이가 약 200cm, 너비가 약 120cm이다. 묘실은 좌우 양벽을 큰 판석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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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양면 소재지에서 32번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 3km 정도 가면 만사리 마을이 나온다. 고분군은 만사리 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산의 남향 사면 중상단부에 걸쳐서 자리하고 있다. 현재 외견상 확인되는 것은 2기인데 하나는 10°편서하여 남쪽으로 장축을 두고 있다. 이 고분은 횡단면 4각에 평천정을 하고 있으며, 축조방식은 자연 할석을 여러매 세워서 동벽을 구축한 후에 커다란 할석으로 북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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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화성면 화암리 꽃뫼골 마을 야산의 서남향 사면 상단부에 위치한다. 이 고분은 횡단면 4각의 평천정으로 대단히 규모가 큰 것인데 이미 도굴되어 유물은 수습되지 않으며 서남쪽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동북벽은 커다란 대판석 1매와 약간의 별석으로 축조했으며 동북벽을 축조한 후에 좌, 우 양벽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다. 좌우의 양벽은 평탄하기는 하나 대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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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팔봉면 어송리에서 금학리 쪽으로 2.5km 쯤 가면 산이 고개가 나오고 이 고개를 넘으면 왼쪽으로 작은 저수지가 있다. 고분군은 이 저수지의 서쪽에서부터 시작되는 계곡 남쪽 경사면 일대에서 확인된다. 지표면상에서 확인되는 고분은 4, 5기인데, 주로 산 남쪽 경사면 2, 3부 능선의 경사도가 완만한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고분의 유구는 덮개돌의 일부가 드러나 있는데, 백제계 석실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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