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충남)


명사|||문화유산 부여에서 논산으로 향하는 국도의 약 2㎞ 지점 좌측에 위치하는 백제 말기의 왕릉고분군으로 사적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산리 고분군은 모두 3개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분군은 왕릉으로 전하는 7기의 고분을 중심으로 동쪽에 5기가, 서쪽으로 수기가 분포되어 있다. 1915년부터 발굴 조사가 실시된 이후 계속해서 이 고분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고, 최근에는 도로변에 백제 고분의 모형관이 설치됨으로써 명실공히 백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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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군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부여군 임천, 충화, 양화의 3개면 접점에 자리하는 무제산의 남측 구릉 말단부로 양화면 초왕리 1구 마을의 뒷산이다. 고분군에서 보면 우측으로 누르개재 산성이 바라다 보이며, 전면에는 초왕리의 광할한 농경지가 전개되고 있다. 고분은 무제산의 말단부인 표고 30∼50m의 구릉사면에 분포되어 있으나 현재 외견되는 고분은 없다. 이는 종전까지 노출되어 있던 고분석재가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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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곡리 사기소 마을에서 서쪽으로 강장리 산성강장 마을 남향 구릉 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개간 때 고분이 파괴되었다고 하며, 주변에 고분용 석재로 보이는 돌들이 흩어져 있다.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유구는 분명치 않지만 함몰부의 흔적으로 보아 도굴 등에 의해 고분이 상당히 파괴되었음을 보여준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1,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제5집 ;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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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원 2리 마을의 북동쪽에 위치한 동성산의 남쪽 정상부에 있다. 현재 지표면에서 확인되는 고분은 2기이나 이외에 더많은 고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고분 중 1기는 넓은 판석으로 덮여 있는 것만 확인된다. 이미 도굴된 상태로 흙에 덮여있어 유구 형태의 일부만을 알아볼 수 있다. 규모는 세로 230cm, 가로 150cm이며 천정부를 덮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판석의 크기는 세로 120cm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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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운곡면 영양리 양지편 마을 서편 산능성의 남향 사면 구릉의 상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확인되는 고분은 1기이며, 이 고분은 주민들이 민묘를 조성할 당시 묘실 입구부분이 파괴되면서 발견되었던 것으로 현재 토사가 유입되어 매몰된 상태이다. 그러나 지표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장축을 남북방향으로 두고 비교적 큰 판석으로 동·서벽을 구축하고 또 다른 판석으로 천정석을 꾸민 형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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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화성면 화강리 멀미 마을 입구 북쪽에 있는 산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1기의 고분이 비교적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 고분은 산의 하단부 민가 앞쪽에 30o 편서하여 장축을 이루고 있는데 도굴로 인해 파괴된 것이다.이 고분의 축조 형태는 동서벽을 자연석으로 축조한 후에 커다란 판석 1매로 북벽을 세우고 작은 돌을 끼워 넣은 횡구식 계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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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학동 지역은 공주시의 남반에 위치한 곳으로 고분군이 위치한 곳은 동단의 월성산에서 서쪽으로 발기되어 전개된 구릉의 남향 사면이다. 고분의 분포 범위는 상당히 넓은 것으로 확인되는데 특히 물안주라 불리는 계곡의 북변에 많은 고분이 밀집되어 있다. 금학동 고분의 조사는 지표면에 노출된 것의 수습 조사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졌고 이외 학술적 발굴 조사 등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이다. 다만 1989년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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