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충남)


명사|||문화유산 금학동 지역은 공주시의 남반에 위치한 곳으로 고분군이 위치한 곳은 동단의 월성산에서 서쪽으로 발기되어 전개된 구릉의 남향 사면이다. 고분의 분포 범위는 상당히 넓은 것으로 확인되는데 특히 물안주라 불리는 계곡의 북변에 많은 고분이 밀집되어 있다. 금학동 고분의 조사는 지표면에 노출된 것의 수습 조사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졌고 이외 학술적 발굴 조사 등은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이다. 다만 1989년 공주 ..

Read more

|||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비봉면 방한리 배암실 마을에서 저수지에 이르기 전 북편 구릉의 남서향사면 중하단부에 고분군이 위치한다. 고분의 분포는 현재 외견상으로는 나타나지 않으나 대체로 사면의 하단에 분포된 것으로 생각되며 십여 기 내외의 존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민에 의하면 다수의 고분이 도굴되었다고 하며 또한 저수지 제방시에 많은 고분 석재를 이용하였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석실분으로 추정되며 대부분 ..

Read more

|||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 1구 남산박골 마을의 배산인 봉대산과 마주 보는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산의 남동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확인되는 고분은 4∼5기이다. 고분은 대부분의 덮개돌 및 좌우 벽석이 유실되고 토사에 의한 매몰로 인해 그 형태나 축조방법을 살피기가 곤란하나 고분 주위로 흩어져 있는 고분용 석재를 통해볼 때 하단부는 판석으로, 그리고 상단부는 할석으로 처리한 ..

Read more

|||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화성면 장승리 산수골 마을 서쪽에 있는 야산의 동남향 사면 중상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1기의 고분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노출된 이 고분은 장축을 동서를 기준으로 10o 편남한 곳에 두고 있으며 파괴되어 원형은 남아 있지 않으나 자연석재로 묘벽을 구축한 뒤 여러 개의 판석을 올려 덮개돌을 삼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벽은 매몰되어 있고 남북벽 일부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청마 산성은 부여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백제 최대의 산성으로 표고 140∼170m의 범위에 축조되어 있다. 이 산성의 남쪽에는 능산리 백제왕릉이 위치하고 있지만 산성의 주변에도 많은 고분이 자리하고 있다. 능산리 청마 산성 고분은 성의 내외 모두 분포되어 있다. 성 바깥 고분은 성의 남쪽 사면과 서쪽사면에 분포되어 있는데 현재 지표면에서 확인되는 것은 판석조의 석실분으로 대부분 이미 파괴·도굴이 ..

Read more

|||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화성면 산정리 산악골 마을 동북쪽에 있는 산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자리한다. 고분은 2기가 확인되고 있다. 1기는 도굴과 토사의 유실로 파괴, 매몰되어 있는 상태로 덮개돌의 크기로 보아 약 85cm×110cm 규모의 고분으로 추정된다. 덮개돌 외에 수습되는 유물이나 묘벽의 축조상태를 추정할 만한 유구는 보이지 않는다. 다른 1기는 서벽 일부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파괴, 유실되었는데 묘벽은 다듬지 ..

Read more

|||문화유산 이 고분은 1969년 10월에 공주사범대학 박물관에 의해 조사된 유적이다. 이미 파괴, 도굴되어 방치된 것이었으나 조사에 의해 고분의 구조가 밝혀지고 백제시대 유물이 수습되었다. 고분은 상표정 마을의 후산 중턱에 위치하며 이 산의 중턱 아래 부분에는 수 백 기로 헤아려지는 고분이 밀집하고 있기도 하다. 이 지역 고분은 일찍부터 그 존재가 알려져 도굴 등에 의한 유적 파괴가 심하였으며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비봉면 강정리 갈망골 마을 북서쪽에 남서로 이어지는 산구릉의 남향 사면 중단부에 위치한다. 이 곳은 비교적 완만한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체로 송림으로 우거져 있는 곳이다. 현재 노출되어 있는 것은 없으나 주민의 전언에 따르면 대형의 고분이 있었다고 하며 소형의 고분도 다수 있었으나 대부분 도굴·파괴되었다고 한다. 모두 석축으로 생각되며 북쪽 새재에 위치한 산성과 연결되는 고분군으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동대동 원평 마을의 동에서 서로 길게 이어진 구릉의 중상단부 동서에 걸친 지역에 수기가 위치한다. 고분이 위치한 곳은 구릉의 남향 사면으로 곳곳에서 고분용 석재로 보이는 할석들이 산재되어 있다. 대부분 도굴로 인해 파괴된 상태로 개석이나 연도 부분이 심하게 도괴된 횡혈식 석실분들이다. 고분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현재 5기 정도이다. 묘실의 크기는 장축이 2m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