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전북)


명사|||문화유산 흥덕면과 부안군 줄포면 면계의 구릉상에 위치하는 고총 고분이다. 수년 전 봉상 정부를 절개하고, “남당기적비”를 세우면서, 석실이 파괴되고 유물이 출토되었다. 백제식 장경호 1, 삼족토기 1, 철제 대도 4병, 철정 다수, 관옥 7, 곡옥 1, 환옥 64, 소옥 36점 등이 반출되었다. 이 무덤은 임진란시 의병장의 무덤으로 착각되어 파괴하고 비를 세웠으나, 그 유물상으로 보아 백제시대 고분으로서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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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흥마을은 오성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급경사면을 이루며 흘러내린 경사면이 비교적 완만한 지형을 이루며 형성된 서쪽의 구릉상에 자리하고 있다. 이 마을의 중간에 시멘트로 포장된 소로에서 동쪽으로 200m 정도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강우근씨 생가가 나온다. 이 지역은 서쪽으로 흘러내린 여러 갈래의 지류들이 주변 지역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는데 그 중간 지점에 강우근씨 생가가 있다. 이 집에서 북쪽으로 1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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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안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3km 지점에 있는 당하리 마을의 남쪽 100m 남짓한 곳에 표고 15m 내외의 낮은 구릉에 자리한다. 이 구릉의 서쪽 끝부분에서 2기의 옹관이 수습되었으며 주변에는 원삼국토기, 삼국토기가 산재한다. 【참고문헌】 윤덕향, 1984, 〈옹관묘 수례〉 『윤무병박사 회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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