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전북)


명사|||문화유산 부안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3km 지점에 있는 당하리 마을의 남쪽 100m 남짓한 곳에 표고 15m 내외의 낮은 구릉에 자리한다. 이 구릉의 서쪽 끝부분에서 2기의 옹관이 수습되었으며 주변에는 원삼국토기, 삼국토기가 산재한다. 【참고문헌】 윤덕향, 1984, 〈옹관묘 수례〉 『윤무병박사 회갑기..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성산면 소재지에서 금강 하구둑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둔덕리와 성덕리의 경계 지점에 고분군이 자리하고 있다. 즉 상흥마을에서 성덕리 쪽으로 300m 쯤 떨어진 지점에 고개가 있는데 이 지역의 남쪽 경사면상에 고분군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의 일대는 잡목이 무성하게 우거져 있기 때문에 고분의 뚜렷한 흔적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다만 상흥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제보에 의하면 20여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