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전남)


명사|||문화유산 월출산에서 서남향으로 뻗어 내려 서해로 이어지는 높은 산맥이 영암과 해남을 경계짓고 있으며 이 중 두억봉의 북서쪽으로는 넓은 계곡 평야가 형성되고 그 사이를 남산천이 흐르고 있다. 영선 마을은 밋밋한 평지성의 구릉상에 위치하며 마을 입구에 고분이 자리잡고 있다. 분구는 고구마 저장고와 상수도 구조물로 삭토되어 손상이 심하다. 분구 남동부 삭토된 언덕에는 연질 토기편이 박혀 있다. 분구의 남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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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시종면 지서 뒷산과 북쪽 야산일대이다. 발굴조사 결과 옹관묘는 하나의 봉토 내에 여러 매장주체시설이 들어 있고 합구옹관으로 부장유물로는 철제품과 유공광구소호, 장군 등이 출토되었다. 옹관묘 외에도 토광묘도 확인되었는데 발굴조사된 지점 외에도 야산일대에 더 많은 고분이 산재되어 있는 것 같다. 【참고문헌】 서성훈·성낙준, 1984, 『영암만수리고분군』, 서성훈·성낙준, 1992, 〈영암지방의 고분〉, 『영암군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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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의 길 건너편 논에 있는데 마을에서는 “똥메뚱”이라고 부르고 있다. 봉분에는 함몰부가 있으며 형태는 후대에 논이 확장되면서 주변이 깍여 나가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고분의 규모는 한 변 길이 13m, 높이 2.5m 정도이다. 【참고문헌】 전남대학교 박물관·담양군, 1989, 『금성산성-지표조사 보고-』 ; 임영진·조진선, 1995, 〈담양군의 고고학 유적〉, 『담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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