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전남)


명사|||문화유산 용산 남 초등학교 뒤에 있는 김동홍 씨 집 주위의 논과 밭으로 평지성의 완만한 구릉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경작하면서 수십 기가 발견되었으나 모두 연질로서 쉽게 부스러져 깨어 버렸다고 하며 부장품은 없었다고 한다. 옹관의 높이는 모두 70cm 이상이며, 기형은 원형에 가깝다. 【참고문헌】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장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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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보면과 나산면의 경계지점인 대창교에서 국도 23호선을 따라 100m 정도 가다 보면 좌측에 성대 마을 진입로가 나오는데 이 곳에서 남서쪽으로 100m 지점의 논과 밭둑에 속칭 “몰무덤”이라고 불리는 1기의 고분이 위치한다. 이 곳은 동쪽으로 800m 지점에 불갑산의 산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려 병풍 처럼 놓여 있으며 낮은 구릉들이 산재한 평야 지대로 비옥한 농경지가 펼쳐져 있다. 고분은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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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남읍 남연리와 삼산면 신흥리 사이의 경계면에 인접한다. 이 고분군은 낮은 구릉사면을 이용하여 조영되었는데 지형의 영향과 관계가 있는 듯하다. 대부분 자연삭토되어 원형은 거의 없어졌다. 주변에서는 옹관편들이 보이며, 확실한 출토유물은 없으나 주변에 있는 토성, 조개더미와도 깊은 관련이 있는 듯하다. 회청색 타날문토기편(灰靑色打捺文土器片)이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해남지방의 선사유적·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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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백룡산에서 뻗어 내린 구릉상에 4기의 고분이 위치하고 있는데, 가장 동쪽에 위치한 고분은 밭으로 둘러 쌓여 있고 3기는 마을의 서쪽 야산과 민묘의 묘역안에 자리하고 있다. 밭 가운데 위치한 고분의 규모가 가장 큰데 경작 중 석실이 노출되면서 토기 등이 출토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봉토의 정상부는 이미 경작으로 평탄하게 만들어져 있으나 직경 20m, 높이 4m 이상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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