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전남)


명사|||문화유산 마을로 들어가는 길의 남쪽에 주민들이 “봉산”이라 부르는 작은 동산이 있는데 두면이 잘려나가기는 했지만 고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고분의 전체적인 형태는 두 면이 잘리기는 했지만 방대형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분구 정상에는 2∼3그루의 노송이 있다. 【참고문헌】 임영진·조진선, 1995, 〈담양군의 고고학 유적〉, 『담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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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산리 고분군은 본래 10기가 분포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6기만이 남아 있다. 1.4호분은 1917∼1918년에, 2.3.5호분은 1938년에 조사되었다. 4호분은 직경 30m, 높이 2.9m의 원형분으로 옹관(甕棺) 2기가 조사되고 3호분도 옹관 3기가 조사되었는데 갑관(甲棺)에서는 4개의 호(壺)와 도자(刀子), 옥류, 금동식 금구편(金銅飾金具片) 금제 장신구 등이 수습되었다. 2호분은 전방후원분으로 분구를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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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틀봉에서 북으로 뻗어내린 구릉의 정상에 위치하는 이 고분은 현재 마을의 공원으로 되어 있다. 고분의 정상부는 넓은 평탄부로 되어 있다. 일부에서는 전방후원형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크기는 밑변 30m, 높이 5m이다. 【참고문헌】 강인구, 1984, 『삼국시대 분묘연구』 ; 서성훈·성낙준, 1986, 〈영암지방의 고분〉,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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