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북)


명사|||문화유산 예천 간방리 고분군(醴泉澗芳里古墳群)은 간실마을 선단(先端) 봉우리에 위치하며 3기의 고분이 유존한다. 큼직한 개석(蓋石) 3-4매를 덮고 석실은 자연석의 작은 돌로 쌓아 올린 일자형의 긴 모양이며 전에는 고분위에 자연석으로 전체가 덮혀 있었다고 전한다. 그 중 1기의 크기를 보면 석실은 가로 8.5m, 세로 7.8m, 높이 1.5m이다. 개석은 가로 1.3m, 세로 1.57m, 두께 25cm이다. 【참고문헌】 문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구성리 고분군은 봉분의 직경이 약 2.5m인 원형분이 12기가 있었다고 주민들이 전하나 현재 봉토는 남아 있지 않고 주위에서 고분축조때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는 석재와 삼국시대 토기편만 소량 산재해 있을 뿐이다. 현재 옥산중학교가 위치한 곳도 이 고분군의 일부 분포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39. ; 대구대학교박물관, 1987, 『의성군문화유적지표조사..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고령 노곡리 고분군①(高靈蘆谷里古墳群①)은 성주대교를 지나 낙동강이 좌측으로 굽이쳐 흐르는 남쪽으로 들어간 성주 가죽정마을 동편에 위치한다. 다산면 일대의 주고분군으로 약 30만평에 이르는 대규모의 고분군이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고분은 봉토직경 약 8m 이상이 4기, 8-5m 정도가 3기, 무봉토 소형석곽이 수백기에 이른다. 일부 동사면으로는 10여기의 민묘가 들어서면서 상당부분이 훼손되었고 또 급한 경사면의 자연유실..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고분은 청성서원(靑城書院)이 있는 윗막실 마을을 에워싸고 있는 능선상에 위치한다. 이 일대에 30-40여 기의 고분이 유존하였으나 봉토는 대부분 유실되었다. 지금은 10여 기의 봉분이 능선의 정상을 향해 10여m 간격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주위에 내부의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비교적 잘 남아 있는 봉분을 살펴보면 봉토의 직경은 8-11m이고, 높이는 0.8-1.1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