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북)


명사|||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선남면 선남초등학교 왼쪽으로 약 1km되는 지점의 능선상에 위치한다. 이곳에는 민묘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주위에는 토기편과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그리고 민묘가 끝나는 지점에 석곽묘 1기가 무너져 내부석재가 노출된 상태로 유존한다. 【참고문헌】 계명대학교박물관, 1996, 『성주 농수로건설지역 문화유적지표조사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앞을 지나는 대구-경주간 국도변의 양쪽에 50여기의 크고 작은 고분들이 분포하고 있다. 해발 65m 정도의 평지에 고분군이 조성되어 있는데 도로의 서쪽에 분포하는 고분군의 봉토는 비교적 그 규모가 큰 편이며 거의 완전한 형태로 보존되고 있으나 도로 동쪽의 고분들은 비교적 봉토가 작고 봉토의 훼손도 또한 심한 편이다. 서쪽의 고분들은 잘 정비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으나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유적은 하양읍 은호1리 북서쪽 해발 278.9m의 능선상에 위치한다. 이곳은 이 능선의 최고봉인 해발 419.4m의 정상부로부터 부호1리 곡물골쪽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상에 위치한다. 고분은 전부 3기로 1호는 능선 정상부에 위치하는데 봉토가 삭평되어 할석들이 주변에 흩어져 있다. 정확한 규모는 파악되지 않으며 단지 정상 돌출부위에 고분을 축조하여 자연 지형을 이용한 거대 봉분의 효과를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물은 도질..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동해면 도구리 예비군 훈련장 동쪽의 나즈막한 야산 일대에는 수십기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 현재 원형을 거의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유실되었다. 석곽 축조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냇돌과 개석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이는 판석들이 토기편과 함께 사방에 흩어져 있다. 봉분은 흔적도 찾아 볼 수 없지만 노출된 석곽을 통해서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 노출된 석곽을 보면 ..

Read more

|||문화유산 박곡리 고분군은 고령 읍내에서 대구행 국도로 약 10km 떨어져 다시 북쪽 1km지점에서 낙동강의 서안에 인접한 박곡초등학교 뒷산의 능선상과 양사면에 위치한다. 앞으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배후에는 강변 충적지대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낙동강 동부지대에서 대가야의 치소인 고령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는 요충지라 할 수 있다. 고분군은 중급 고분군에 속하며, 봉토 직경 10-15m 규모의 중형급 고분은 주로 척능(脊稜)에, 소형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