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북)


명사|||문화유산 벽화고분이 위치한 고아리 골안 마을을 감싸는 뒷산의 능선과 사면에 10여기의 중소형 고분이 산재하며 고령읍내로 뻗은 능선사면에도 토기편들이 산재하고 있다. 고분군내에는 사적 제165호로 지정된 고령 고아동 벽화고분(高靈古衙洞壁畵古墳)과 2-3m연접하며1964년 경북대에서 발굴조사한 고아 2리 고분(古衙二里古墳)이 있다. 전체고분군의 유존상태는 대형고분에 비해 주위의 중소형 고분의 봉토 유실이 심한 편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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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제리고분군②(達堤里古墳群②)는 기룡부락에서 800m 북쪽에 있는 거름마부락 북서편 능선상에 능선 척부를 따라 남북으로 1-2열을 지어 20여 기가 영조되어 있다. 고분군은 근래의 공동묘지조성으로 인하여 많이 파괴됨에 따라 석곽묘의 내부석재가 밖으로 들어나 있다. 봉토분의 규모는 대략 직경 10m,, 높이 1m 안팍의 중규모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46. ; 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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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경주시 내남면 남성마을과 현동마을 사이에 위치한 능선상에 유적이 위치한다. 능선의 동쪽에는 현동마을이, 서쪽에는 오배지가 만들어져 있다. 능선의 정상부와 사면에 직경 20m, 높이 4-5m 정도의 대형고분 수십기가 밀접 분포한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박물관, 교통개발연구원, 1997, 『경부고속철도경주경유구간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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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해발 827m인 단석산의 북동쪽 능선말단에 큰메누리못을 중심으로하여 동쪽능선에 위치하며 모두 15기 정도 유존한다. 고분군이 조영된 능선의 끝자락은 경부고속도로에 의해 일부 잘려나가 있는 상태이고 북쪽끝은 최근에 조성된 민묘에 의해 고분들이 많이 훼손되어 있다. 고분을 묘제를 살펴보면 대부분 석실묘와 석곽묘가 주를 이루며, 능선상에 삼국시대 토기편들을 다수 산재한다. 대부장경호 대각편, 고배편, 장경호 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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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지금의 동해고속도로상에 있는 사동1리 학골재(鶴谷峴)를 넘어서 마산마을로 가는 계곡 우측 야산에 1군이 분포하고 또 다른 1군은 좀 더 안으로 들어간 마산 마을(삼산1리) 동편 야산에 분포한다. 이 고분군은 입지상으로 볼 때 하천 상류의 좁은 계곡을 따라 들어간 오지에 있고 가까운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넓은 평야가 없는 점이 특이하다. 봉분(封墳)은 거의 없고 노출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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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선남면 신부리 예촌마을 사슴목장의 하단부에 위치하며, 성주 신부리 고분군②로부터 동남쪽으로 내려오는 능선의 하단부에 해당한다. 유적의 하반부는 일부 농경지로 경작되고 있으며 하단부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다. 외관상으로 봉토직경 15m 정도의 고분이 1기, 10m 내외의 고분이 4기가 확인되며 유구의 내부구조를 일부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유실된 석곽묘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다. 이 유적의 범위에 목장의 목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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