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북)


명사|||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성주 광산리 고분군③에서 남쪽으로 100여m 가량 떨어져 위치하며 중소형 봉분 2기가 유존한다. 1호분은 능선상에 위치하고 규모는 높이 4.5m이고, 봉분 직경은 13m 내외이다. 2호분의 규모는 높이 1.5m 이고, 봉분직경은 5m 내외이다. 2기 모두 도굴된 흔적은 없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6, 『가야문화유적보존 및 자연자원개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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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사리의 속칭 아마리마을 입구에는 해발 200m 정도의 능선이 남-북향으로 뻗어 있다. 이 능선의 남쪽 말미의 안동호에 접해 있는 곳에 고분 1기가 유존한다. 이 고분의 서쪽에는 영천 이씨 민묘가 조성되어 있고, 남쪽에는 사당이 세워져 있다. 주민들은 이 고분을 말무덤으로 부르는데 정월 대보름날 사당에서는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주민들이 이 일대를 신성시하여 잘 관리하기에 도굴의 피해를 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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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곡2리 신당마을의 북서쪽에 해발 150m 이하의 비교적 나지막한 구릉지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고분군은 이 나지막한 구릉들 중 남동방향으로 좁고 길게 뻗은 해발 98m 정도의 단독구릉의 말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릉의 서쪽은 속칭 내명골이라 불리우는 작은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이 고분군에 분포하고 있는 고분들은 직경 6-9m 내외, 높이 1-2m 정도의 소형봉토분이 대부분이며 이 지역에 대략 40여 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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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도남리 뒷개마을에서 남서쪽으로 약 500m 떨어져 있으며, 계곡지(溪谷池) 서편의 소구릉 능선과 완만한 사면에 위치한다. 이 고분군의 동북편 약 2km 지점의 산정부에는 노고산성이 있고 그 북쪽으로 뻗은 능선상에는 성주 명천동 고분군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고분군은 대형분이 없고 중형 봉토분 및 많은 소형 고분군으로 이루어진 중규모의 고분군이며 대부분이 도굴과 민묘조성으로 인하여 파괴되었다. 고분군의 규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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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은 성산리의 시비실 마을에서 서남편으로 약 300m 떨어진 완만한 구릉의 북편 말단에 위치한다. 전체 유적 중 상부에 가야시대 봉토분 6기가 유존하며 그 주위에 소형 석곽묘군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주 성산동 고분군①과 약 500m 정도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 당시 시비실마을 일대 주민들의 제2의 분묘지대였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6, 『가야문화유적 보존 및 자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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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은 신음동 부지리 마을 서편능선하단부에 위치하는데 모두 4기가 분포한다. 4기 모두 봉분의 일부가 유실되었으며 주위에는 내부의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1호는 봉분의 일부가 파괴되어 개석과 벽석이 보이고 2호는 봉분이 반 이상 파괴되어 벽석이 3단 정도 노출되어 있다. 3, 4호는 봉분의 형태가 거의 보이지 않고 벽석의 일부만이 보이며 주위에는 석곽의 벽석으로 보이는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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