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북)


명사|||문화유산 교촌리 고분군(校村里古墳群)은 자인 면소재지의 북쪽, 북서리 고분군에서 북동쪽 약 1km 거리에 있다. 구릉을 따라 북서향으로 열서 있는 3기의 고분을 북쪽에서부터 1,2,3호로 명명하였고, 3호의 남동쪽 약 500m 거리의 고분을 4호로 명명하였다. 1호분은 직경 12m 내외, 높이 3m 정도의 원형봉분을 지녔는데 주변에는 많은 토기편이 널려 있다. 2호분은 현재 직경 10m 내외, 높이 3m 가량의 원형분이다. 3호분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울릉 남양리 고분군(鬱陵南陽里古墳群)은 비파산의 남쪽능선이 해안에 이르러 끝나는 지점인 남양리 마을 뒷산에 수십기의 삼국시대 적석총이 유존하고 있다. 고분 축조방식은 남서동 고분군(鬱陵南西洞古墳群)과 동일하며 산록 경사면에 괴석으로 위가 평평하게 축대 또는 기단을 쌓고 그 위에 시신을 안치하는 돌덧널(石槨)을 만들고 그 위에 돌로써 봉분을 만든 석총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참고문헌】 을서문화사, 1963, 『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고분은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다. 한 분구 안에서 적석목곽묘(제1곽), 목곽묘(제2곽), 변형적 석목곽묘(제3곽) 각 1기가 확인되었는데, 제1곽과 제2곽은 구지표면을 파고 나란하게 설치한 것이며 제3곽은 그 분구의 상부 봉토의 일부를 파고 설치한 것이다. 묘곽의 크기는 제1곽이 580×300×70cm, 제2곽이 530×200×30cm, 제3곽이 550×360cm이다. 전체 분구의 지름은 약 20m로 복원된다.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영천 동도리 고분군(永川東道里古墳群)은 봉토 저경 약 5m, 높이 1.5m의 타원형 고분 10여기가 있었으나 공동묘지와 도로신설 등으로 상당수 유실되었다. 주변에는 삼국시대 토기편이 산재하여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Read more

|||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경주 방내리 고분군①과 연결되는 서남쪽 능선에 위치한다. 능선의 정상부와 사면에 여러기의 봉토분이 유존하며 유실된 고분에서 확인된 유구의 성격은 석실분과 석곽묘들이다. 이 일대에는 내부석재와 삼국시대 토기편이 주변에 흩어져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226. ;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박물관, 교통개발연구원, 1997, 『경부고속철도경주경유구간문화유적정밀지표조..

Read more

|||문화유산 김천 부상리 고분군은 부상리 옥방섬유 건너편 남북지(南北池)의 남향에서 독립된 야산의 정상으로부터 서남사면에 위치한다. 이 고분군은 소형 석곽묘군으로 형성된 유적이며 채집된 유물로 보아 4세기부터 6세기까지 가야, 삼국시대의 분묘가 유존하며 중심연대는 6세기대로 추정된다. 도굴로 파괴되어 노출된 석곽을 보면 석곽의 장축이 등고선 방향으로 두고 할석으로 축조한 수혈식의 구조로 보인다. 일대에 산재되어 있는 토기편의 산포범..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