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남)


명사|||문화유산 남해안 고속도로에서 장유 인터체인지로 진입하기 직전 부산 방향으로 만나는 야산, 즉 반룡산(盤龍山)의 동남쪽 말단(末端)에 고분군이 형성되어 있다. 이 유적의 분포범위은 야산 정상부까지 전역이며, 유구는 목곽묘와 석곽묘가 중심이다. 이 유적은 그 범위이 넓고 유물도 풍부한 것으로 보여져서 인접한 양동리 고분군(良洞里古墳群)과 동일한 내용의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창원문화재연구소·동아대학교박물관,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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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퇴래리 고분군(退來里古墳群)에서 김해쪽으로 국도를 따라가면 덕촌으로 가는 갈림길이 나타나고, 덕촌(德村)마을에 조금 못미쳐 점막이라는 새로 생긴 마을이 나타난다. 유적은 이 마을 뒤의 비교적 완만한 산등선 위에 자리잡고 있으나 이렇다할 뚜렷한 유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주변에서 고려청자편들이 표토에 조금 보일 뿐이다. 유적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1-20년생의 소나무와 잡목들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봉토를 가진 유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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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봉산(金鳳山) 중턱 662평에는 고분 9기의 봉분이 있다. 이 고분을 일명 소가야 왕릉군이라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이 묘역의 소유자는 소가야(小伽倻) 말로왕(末露王)의 53세손 김태호(고성읍 기월리 544번지) 소유로 되어 있다. 이 고분군 부근에서 관의 파편으로 보이는 철제 유사품과 목걸이 구슬 10개와 구슬 7점이 채집된 바 있다. 【참고문헌】 고성군지편찬위원회, 1995,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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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북 고분군② 유적은 와룡산이 성북마을 쪽으로 뻗어오다 남동쪽으로 활처럼 휘어지는 구릉 말단부에 양지바른쪽 해발 340m 일대에 위치한다. 유적의 주변은 ‘작은구릉들’, ‘큰구릉들’의 좁은 경작지가 있고 남으로는 우동(祐洞)소류지가 있는 비교적 오지에 입지한 고분군이다. 이번 지표조사에서 확인된 고분군은 구릉사면에 도굴구덩이에 노출되어 있는 석곽의 흔적을 통해 알 수 있는데, 할석으로 4벽을 축조한 것, 냇돌로 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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