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남)


명사|||문화유산 가례리의 서가정마을과 못안마을 사이에 동남으로 뻗은 구릉에 있다. 이 구릉의 남단(南端)과 동쪽 사면에는 도굴로 인한 파괴고분이 밀집해 있으며, 대형분은 도굴로 인해 정상부가 파괴되었다. 능선의 중간 이하는 소형분들이 많으며 정상부에서는 고분 흔적을 확인하지 못했다. 【참고문헌】 경성대학교박물관, 1989, 『가야문화권유적정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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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분은 송학동 고분에서 북쪽으로 100m 가량 떨어진 고성 칠성고등학교 뒷편의 나즈막한 구릉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고성에서 사천으로 통하는 33번 국도에 의해 잘려 나갔으나 전체적인 배치로 보아 송학동 고분과 동일한 군(群)으로 보아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40여기 정도의 고분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2기만이 남아 있고, 주변은 모두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 가운데 1기는 봉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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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동마을의 들판 건너 앞산에 위치하며 고분토기 산포지와 함께 자기요지일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은 동북쪽으로 뻗은 능선의 경사지에 분포하며 흙은 좋은 황토이며 소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유구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으며 채집된 유물은 파상문이 시문된 도질의 호편(壺片)과 분청사기 사발편과 소토(燒土)덩어리들이 채집되었다. 따라서 이 유적은 가야시대와 조선시대에 속하는 복합유적으로 추측된다. 【참고문헌】 경상대학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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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석리 중리마을 북서쪽 농경지상의 잔구상에 위치한다. 유적 내부에는 소나무숲이 우거 져 있고 이 곳에는 ‘진릉(晋陵)’이라 불리는 원형 봉토분 1기가 있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예전에는 묘비도 있었다고 하나 현재 비는 없어졌고 봉분도 가운데가 도굴되었다. 또 한 구릉 주변의 경작지에서도 간혹 유물이 출토된 적이 있다고 하나 유물의 행방과 성격은 알 수 없다. 봉분의 크기는 지름 1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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