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남)


명사|||문화유산 금봉마을 뒤 약간 돌출된 얕은 구릉의 중간지점에 1기의 고분이 남아 있다. 현재 봉분이 많이 삭평되기는 하였지만, 윤곽이 뚜렷하고 잔존상태도 꽤 양호한 편이다. 봉분은 직경이 5∼6m, 높이가 2m 정도이다. 이 고분의 북쪽편에서도 유구석으로 추정되는 할석이 몇 개 노출되어 있으나 그렇게 많은 고분이 있을 것으로는 판단되지 않는다. 고분 주변에서는 한점의 유물도 채집되지 않았다. 【참고문헌】 경상남도, 1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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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주상면과 웅양면 경계부에 솟아 있는 와용산(臥龍山 해발 420m)의 정상부에 입지한 성기성(城基城)이 있는데, 와룡산이 주상면으로 뻗어내린 북서 지맥에 성북 고분군① 유적이 동쪽으로 뻗어내린 구릉에 성북 고분군② 유적이 위치하고 있다. 성북 고분군①은 국도 3호간에서 계수천(溪水川)을 지나 성북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쪽 석물공장이 있는 배후의 구릉에 봉토분(封土墳)이 밀집 분포하고 있다. 성북마을로 가는 길목의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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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이목리 토기산포지에서 북서쪽 배후에 위치하는 낮은 야산에 위치하며 뒷산 정상 에서 평탄하게 뻗어내린 독립구릉과 같아 고분군의 입지 조건으로서는 매우 양호한 곳이다. 이 일대를 조사하였는데 잡초가 무성하여 유구와 유물을 확인 할 수 없었으나 몇 년 전 이 지역에서 고분이 발견되어 유물이 많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83, 『가야문화권지표학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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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분은 개양역에서 철길 건너 바로 마주 보이는 산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고분이 있는 산은 ‘무덤실’이라고도 불리우며 죽은 가축을 묻어놓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다. 3기의 고분은 각각 30m 거리를 두고 있다. 이 산의 정상부를 향해 100m 정도 올라가면 가야시대의 고분으로 추정되는 1호분이 있는데 완전히 도굴되어 개석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고분의 높이는 3m, 저경은 12m 정도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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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차황초등학교에서 북쪽으로 약 100m 떨어져 차황면 농협창고가 있고, 고분군은 이 창고 동쪽 구릉의 정상부에 위치한다. 이 구릉의 하단에는 양촌 무문토기 산포지가 있으며, 구릉 앞에는 여러개의 소하천이 합류하면서 소분지를 형성한다. 직경 5m 내외의 소형 봉토분 5기가 확인되며 주변에서 적갈색 토기편을 수습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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