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경남)


명사|||문화유산 곡목 고인돌이 소재하는 동일 구릉상의 정상부에 분포한다. 현재 확인된 유구는 2기의 원형 봉토분인데 주변의 밭 등에서 가야시대 토기편들이 채집되는 것으로 보아 더 많은 봉분이 삭평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곡목고분군의 남동쪽 800m 정도 되는 곳에는 유명한 다호리(茶戶里) 고분군(사적 제 327호)이 위치한다. 따라서 이러한 주변의 유적상황으로 볼 때 이 곡목 고분군은 다호리 고분군의 서쪽고지에 분포하는 원형봉토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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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김해공고와 김해운동장 사이에 뻗어 있는 낮은 구릉지대에 있다. 현재 구릉 주변의 경사지는 밭으로 개간되어 있고 고분은 오래 전부터 도굴, 파괴된 것 같으며 정상부에 있는 고분은 근래에 도굴되어 곳곳에 도굴 구멍이 뚫려 있다. 1991년부터 93년에 걸쳐 경성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하였다. 보고자료에 의하면 1세기 전후부터 5세기에 걸쳐서 형성된 지배집단의 묘역으로 고인돌을 비롯하여 토광묘, 목관묘, 목곽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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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군은 국도 3호선을 따라가다 주상면소재재에서 서쪽으로 1089도로의 약 1km 정도 떨어진 구릉상에 위치한다. 이곳은 고제면에서 주상면으로 흘러내리는 황강이 고분군이 위치한 구릉을 에워싸듯이 급격한 S자상(字狀)으로 휘어지는 곳에 남향으로 뻗어내린 구릉으로 도로개설로 인해 유적의 하단부가 끊어져 있는 상태이다. 고분군은 남향으로 뻗어내린 구릉 정상부를 기점으로 잘려져 내려오는 그 구릉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며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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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고현에서 하청면과 장승포로 갈라지는 연초면 죽토 삼거리의 동쪽 뒷산에 있다. 소나무숲과 산허리의 경계지점의 고분이 파손된 흔적이 있고 아주 작은 경질토기의 파편이 간 혹 눈에 띈다. 정상에는 생토와 암반이 노출되어 있으나 과거 이 지점에서 땅을 파다가 회청색 경질의 직립구연호와 이단구연토기가 출토되어 신고된 적이 있다고 한다. 이 고분군의 범위는 대략 마을쪽의 낮은 구릉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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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곡마을 서쪽에 독립구릉상으로 돌출한 능선의 남쪽 끝에 있다. 『문화유적총람(文化遺蹟總覽)』에는 “소구릉상에 삼국시대 고분 1기가 있다. 석실고분으로 추정되며 일제시 도굴되었으나 지금도 봉분의 형태가 잔존하고 있다” 고 하였다. 봉분의 형태는 원형이며 중앙에 도굴갱이 뚫려져 있으나 내부구조는 알 수 없다. 봉분의 서쪽은 점판암이 퇴적된 암애가 수직벽을 이루고 있고 봉분 곳곳에 점판암이 드러나 있어 고분인지의 여부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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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하청면 소재지의 왼쪽을 에워싸고 있는 낮은 구릉상의 야산 말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을 경계로 행정구역상 하청리와 유계리로 나뉘어진다. 고분군은 양쪽에 걸쳐 분포하고 있으나 주변 마을의 이름을 따라 동리 고분군이라 명명하였다. 현재 봉토의 일부만 남아있으나 내부의 석실은 대부분 파손되고 그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83, 『가야문화권지표학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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