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북도 사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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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왕묘는 정유재란 때 성주에 유진(留陣)한 모국기(茅國器)가 관우(關羽)를 주향으로 동문밖에 세웠는데 수해로 인하여 1727년(영조 3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건하였다. 일제시대에 건물은 그대로 두고 관우와 다른 상(像)을 들어내어 폐쇄하였다. 6.25 이후 예전의 관왕묘 건물을 그대로 이용하여 관운사가 되었다. 【참고문헌】 성주군, 1991, 『내고장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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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동재(魯東齋)는 일선 김춘수(金春秀)가 그의 조부인 제파 정현(霽坡正鉉)을 위하여 세운 재실이다. 건물은 관리소홀로 일부 건물우측과 담장이 소실되었으며 현재 입구의 삼문과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 있다. 【참고문헌】 고령군, 1996, 『고령군지』, 1381. ; 고령군, 1982, 『대가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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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원정(挑源亭)은 성종(成宗) 11년 중사마 양시(中司馬兩試)에 급제한 경주인 이말동(慶州人 李末仝)을 추모하여 창건하였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기와집으로 입구에는 소슬대문과 정원, 연못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 【참고문헌】 영일군사편찬위원회, 1990, 『영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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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세루는 조선 세종이 하담(河澹)에게 명하여 소헌왕후(昭憲王后)의 친가 청송 심씨 시조(始祖)의 묘제각(墓祭閣)으로 건립케 하였다고 전한다. 이 누각의 뒤에 있는 보광산묘(普光山墓)에서 제사 때 비가오면 이 누각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중층(重層) 누각으로 목조와즙(木造瓦葺) 맞배지붕이다. 【참고문헌】 청송군, 『내고장 청송』, 28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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