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북도 사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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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의당(講義堂)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영천, 울산 등지에서 참전 공적을 세우고, 백암 산성을 쌓아 훗날을 대비한 공적이 있는 김응택(金應澤) 장군을 추모하여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장군은 정략 장군 훈련원 부정을 역임하였다. 【참고문헌】 영천시, 1988, 『문화유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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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체정(景亭)은 태종조에 등과하여 통정대부(通正大夫), 삭주 부사(朔州府使), 황해도 수군 절제사(黃海道水軍節制使)를 지낸 여흥렬(余興烈)과 통정대부(通正大夫), 숙천 부사(肅川府使), 안주진 병마절도사(安州鎭兵馬節度使), 병조 정랑(兵曹正郞)을 지낸 여성렬(余成烈) 형제의 덕을 영모(永慕)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세운 정자이다. 세운 연대는 알 수 없고 어느때 인가에 소실된 것을 조선조 말엽에 후손들이 중건하였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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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암정사(龜巖精舍)는 광해군 7년(1615)에 안동시 일직면 구미리에 터전을 잡은 오우당(五友堂) 김근(金近)의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 김근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을 단념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는데 여헌(旅軒) 장현광(張顯光)이 그를 ‘유림노성(儒林老成)’이라고 칭찬했을 정도였다. 이러한 김근의 학덕을 기려서 구와(龜窩) 김굉(金宏)은 정조 15년(1791)에 재사(齋舍)를, 정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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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금당(樂琴堂)은 소유자인 남대식(南大植)의 증조부인 남성로(南星老)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1880년에 향리 유림들과 문중에서 경모계를 조직해서 사당을 건립했으며 남성로의 호를 따서 낙금당이라 하였다. 낙금당은 정면 4칸, 측면 1칸반의 팔작 기와집으로 마을 한가운데 동쪽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막돌흩은층,쌓기 한 기단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기둥을 세웠다. 기둥은 전면의 5본만 원주를 사용하였으며 주두 상부에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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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낮은 야산을 배산하여 동향으로 정좌하고 있는 이 재사는 세조-중종때 학자이며 청백리(淸白吏)인 김양진(金楊震)을 제향하기 위해 후손이 세운 건조물이다. 김양진은 성종 20년에 진사, 연산군 3년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부제학(副提學), 이조참의(吏曹參議), 대사간(大司諫) 등을 거쳐 공조참판(工曹參判)을 역임했는데, 연산군 9년에 폐비(廢妃) 윤씨의 능호(陵號)를 올리려하는데 대해서 부당함을 주장하다가 유배된 학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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