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상남도 지석묘


명사|||문화유산 고성읍과 거류면을 잇는 1010번 지방도에서 마암으로 넘어가는 삼거리의 길가에 1기가 유존하고 있다. 삼락리 방조제의 남쪽이다. 이곳은 거류산의 북쪽 사면으로, 바다에 근접하는 최말단부이다. 『문화유적총람』에 따르면 기단식 고인돌 8기가 700m 거리에 분포하고 있으며, 대체로 개석 길이 2m, 폭 0.9m, 두께 0.5m의 소규모라 한다. 그러나 지금은 1기만이 논 가운데에 남아 있는데, 현재의 경작면보다 3m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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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월리 마을 앞 논에 3기의 지석묘가 위치한다. 마을 주민들은 이들 지석묘를 송지리(松旨里) 지석묘와 함께 ‘칠성(七星)바위’라고 부른다. 원래는 7기였으나 1기는 저수지에 잠기고 나머지 2기는 마을 도로 공사시 파괴되었다고 한다. 구월리 고인돌②는 구월리 고인돌①에서 정남으로 70여m 떨어진 지점의 논둑에 위치한다. 상태가 불량하며 두동강 난 채로 방치되어 있다. 복원한다면 크기는 길이 3.5m, 폭 2.2m으로 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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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화마을의 북방 약 100m 지점의 논에 2기가 나란히 있는데, 고인돌의 동편에는 도로가 있고 그 동쪽에 황강(黃江)이 남쪽으로 흐르고 있어 고인돌 입지로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기 모두 개석만이 지표상에 나타나 있어 잘 알 수는 없으나 변형고인돌로 추정되 며, 간격은 175cm 정도이다. 크기는 각각 192×150×55cm, 210×190×80cm의 괴석이 눈에 보이지만 자연석인지 고인돌인지 알 수 없다. 고인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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