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경기도 지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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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자봉 서남쪽 줄기 구릉의 끝자락 부근으로 해발 54m 높이의 비교적 평탄한 구릉상의 능선에 위치한다. 유구의 장축 방향은 동서 방향이며 1-3호 지석묘까지는 능선을 따라 한 줄로 조영되었고, 4호 지석묘는 열에서 벗어나 구릉의 남사면에 위치한다. 1호 지석묘의 덮개돌의 크기는 137 x 90 x 36cm이고 공렬토기, 반월형석도, 지석이 출토되었다. 2호 지석묘의 규모는 161 x 110 x 2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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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팔당댐 수몰 지구인 이 지역은 진중리 마을 앞 북한강변 표고 20m 하상에 있으며 흩어져 있는 지석묘 3기를 발굴하였는데 즐문토기편과 무문토기편, 석기 등이 출토되었다. 유물로 보아 이 곳은 신석기시대의 즐문토기인들이 생활하고 있던 중 그 말기에 무문토기 초기인들이 들어와 융합한 곳이며 무문토기 말기까지 살던 곳으로 추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임병태, 1974, 「양주군 진중리 선사유적 보고서」, 『팔당·소양댐 수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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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두 23기의 지석묘가 다율리와 당하리 두 곳에 걸쳐 잇어 다율리, 당하리 지석묘군으로 명명되었다. 두 지역 모두 낮은 야산 지역으로 행정 구역은 갈라지나 동일한 지석묘군이다. 구릉상에 위치하며 남방식과 북방식이 혼재되어 있다. 현재 다율리에 14기, 당하리에 9기가 분포되어 있다. 이들 지석묘들은 보존 상태가 불량한 것과 양호한 것이 가운데 총 6기를 기념물로 지정하였고 이외의 지석묘는 발굴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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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양시 평촌동 귀인마을 뒤편, 해발 60cm 정도의 야산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다. 상석의 크기는 175 x 110 x 30cm이며 장축 방향은 북서-남동향이고 표면에는 직경 10cm 내외의 성혈이 새겨져 있다. 발굴 결과 하부 구조는 노출되지 않았는데 발굴 과정에서 자기편들이 발견되어 원래의 위치에서 이동된 것임이 확인되었다. 【참고문헌】 명지대학교 박물관, 1990, 『안양 평촌의 역사와 문화 유적 발굴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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