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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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오릉은 신라 초기의 왕릉(王陵)으로 시조(始祖) 박혁거세(朴赫居世) 거서간(居西干), 제2대 남해차차웅(南海次次雄), 제3대 유리이사금(儒理尼師今), 제5대 파사이사금(婆娑尼師今) 등 5인의 능(陵)이라 전한다. 또 일명 사릉(蛇陵)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명칭은 시조 박혁거세가 승하한 후 7일만에 유체(遺體)가 5개(個)로 되어 떨어져 이를 합장(合葬)하려고 하니 큰 뱀이 나와 방해하므로 그대로 5군데에 매장(埋葬)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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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라 경덕왕(景德王)은 24년간 재위하며 신라 문화의 황금기를 이룩한 왕이다. 이름은 헌영(憲英)이며 성덕왕(聖德王)의 아들로 재위 24년동안 태평성대를 누리고 전국의 행정구역과 직제(職制) 등을 개편하였다. 경덕왕릉은 부지2리의 외말마을 북서쪽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봉토 밑에는 판석(板石)으로 짠 호석(護石)이 둘려있고 판석과 판석 사이에는 탱석(撑石)을 끼워 판석을 지탱하였다. 그 위에 우수한 12지신상이 조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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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강왕(定康王)은 신라 제 50대 왕이다. 정강왕릉은 남산 동남록(東南麓) 송림 속에 있다. 봉토 밑에는 3단의 호석(護石)이 있는데 모두 가공한 장대석으로 축조하였다. 하단은 한층 넓게 쌓고 그 위에 2단의 석축을 쌓았는데, 밑은 넓고 위는 좁게 쌓았다. 전면에는 석상(石床)이 1매 놓이고 그 주위에 얇은 석단이 있으며 조금 떨어져 장대석이 한 줄 있다. 정강왕은 경문왕(景文王)의 제2자이며 즉위한 다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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