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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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세조 3년 (1457) 10월 24일 유시(酉時)에 단종이 영월 관풍헌에서 승하하자 영월군 호장 엄흥도(嚴興道)가 영월의 북쪽 5리에 있는 발산 동을지(鉢山冬乙旨)의 신좌(辛坐) 언덕에 암장하였다. 그후 중종 11년(1516)에 예조에 전교하고, 우승지 신상을 보내 치제(致祭)케 하고, 분묘를 자세히 살펴서 아뢰도록 명하였다. 숙종 25년(1699) 2월 10일에 판부사 최석정이 장릉의 헌관(獻官)은 의당 영월 군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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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념물 제71호로 지정된 이 무덤은 일명 궁촌왕릉(宮村王陵)으로 불리고 있으며, 궁촌리 추천 고돌재(고돌치)의 동편에 위치한다. 삼척에서 남으로 약 16km 정도 가면 동막리를 지나 ‘사래재’라는 나지막한 고개를 넘어가면서 바다 쪽을 건너다보면 큰 소나무가 외로이 서 있고 그곳에 석축굽을 돌린 큰 무덤이 보이고 그 옆과 앞에 작은 무덤이 2기 보인다. 이 분묘들은 고려의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과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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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광개토 대왕은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포함하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 만주 즙안현 퉁커우에 있는 고구려 19대 광개토왕의 비석. 원명은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라고 씌어 있다. 비석이 세워진 시기는 왕이 죽은 후 414년(장수왕 2)이며, 재료는 응회암. 높이는 약 6.27m이다. 비문의 내용은 고구려·신라·가야의 3국이 연합하여 왜군과 싸운 일과 왕의 일생 사업을 기록한 것이고 서체는 전한(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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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능은 오래 전부터 가락국(駕洛國)의 시조 수로왕의 능으로 전해져 왔다. 고려 문종대까지는 능묘의 보존상태가 양호하였지만 조선시대 초기에는 능묘가 크게 황폐되었던 듯하다. 그러므로 세종 21년(1439)에 당시 경상도관찰사인 이선(李宣)의 건의에 따라 능묘 30보 주변을 정황 보호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종 28년(1446)에는 다시 수로왕릉과 허왕후릉에 대해 봉분을 중심으로 사방 100보에 표석을 세워 수호구역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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