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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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동부동 은행나무는 조선시대 경주 동헌이 있던 곳에 심어졌던 것이다. 수령은 약 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비교적 생육상태가 양호하며 수관이 화려하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1,174 【비고】 1986.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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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주 두곡리 은행나무(尙州杜谷里杏木)는 성장상태가 양호하고 우람하며 수령이 약 450년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나무의 키는 약 15m이며 가슴 높이의 나무둘레는 8.3m, 뿌리부분 둘레가 약 13m나 되고 가지의 뻗힘이 동쪽으로 9.2m, 서쪽으로 12.8m, 북쪽으로 10.5m나 되는 거대한 나무이다. 두곡리는 전주 유씨가 마을 뒤에 띠집을 짓고 시묘살이를 하였다 하여 띠실이라 부르는데 띠실부락의 취락형성은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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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은행나무는 높이 27m, 가슴높이 둘레 9.3m, 수관(樹冠)의 지름은 동서 21.5m, 남북 18.3m로 수령은 약 900년 정도라고 전한다. 은열공(殷烈公) 강민첨(姜民瞻) 장군이 15세까지 진주향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선세(先世)의 사적지인 이곳에 와서 은행나무를 심고 무술을 연마하며 학문을 닦았다고 한다. 이 은행나무 동편 20m 지점에는 높이 4m의 사대(射臺)가 지금도 죽림 속에 우뚝 서 있다. 마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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