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자연유적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자연유적
Subcategories : 느티나무 | 동굴 | 소나무 | 은행나무 | 천연보호구역 | 회화나무 |
Words Count : 174

명사|||문화유산 대암산은 천연기념물 246호로 지정된 구역으로 1973년에 지정되었다. 인제군 서화면 서흥리와 양구군 동면과 경계하고 있는 해발 1,316m의 남한 유일의 고층습원이다. 영조때 『인제읍지』에서는 대암산(擡岩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대암산의 중턱에 있는 ‘용늪’과 ‘작은 용늪’은 기후에 의한 것이 아닌 제2의 요인에 의한 위고층습원이다. 이들 늪은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큰오리풀’, ‘사갓사초’, ‘끈끈이주걱’, ‘비로용..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은행나무는 높이 27m, 가슴높이 둘레 9.3m, 수관(樹冠)의 지름은 동서 21.5m, 남북 18.3m로 수령은 약 900년 정도라고 전한다. 은열공(殷烈公) 강민첨(姜民瞻) 장군이 15세까지 진주향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선세(先世)의 사적지인 이곳에 와서 은행나무를 심고 무술을 연마하며 학문을 닦았다고 한다. 이 은행나무 동편 20m 지점에는 높이 4m의 사대(射臺)가 지금도 죽림 속에 우뚝 서 있다. 마을 사람..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