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자연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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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느티나무 | 동굴 | 소나무 | 은행나무 | 천연보호구역 | 회화나무 |
Words Count : 174

명사|||문화유산 각북면 명대리 소재 김해인 절효 김극일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앞 마당에 서 있는 이 사철나무는 약 300년이나 된 수령에 비하여 생육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이 사철나무가 청도 김해인 삼현(김극일, 김일손, 김대유)의 한사람인 절효의 위패를 모신 사당 앞 마당에 있는 점과 이 곳이 조선조 1600년대에 건립되었던 운계사터였다는 점이나 수령 등으로 보아 사당 건립과 관련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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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에서 대천에 이르는 도로를 따라 내산면에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조그만 하천을 건너 주암리가 위치한다. 이 곳의 주암 2리에는 천연기념물 제320호로 지정된 수령을 알 수 없는 매우 오래된 은행나무가 있다. 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은행나무는 둘레 10.2m, 높이 35m로서 그늘이 면적은 495㎥나 된다. 현재 이 은행나무는 마을 사람들에 의해서 잘 보호되고 있으며 나무에 대한 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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