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주거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선사유적 » 주거지
Words Count : 9

명사|||문화유산 가음정동 유적군에서 가야시대 수혈주거지와 고상가옥(高床家屋)의 발굴조사는 1994년 1월의 도로공사구간에 대한 긴급발굴조사에서 확인된 것으로 가야시대의 경작지인 논 유적과 인접한 저지대에 형성되어 있었다. 가야시대의 수혈 주거지는 평면형태가 원형, 방형, 장방형 등 다양하다. 이 중 1호 주거지는 장방형을 띠며 남쪽 단벽쪽은 출입시설로 추정되는 반원형으로 돌출해 있다. 중앙에 노지(爐址)가 있으며 주변에 유기질과 목탄이..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가음정동 유물 산포지②(加音丁洞遺物散布址②)는 1987년에 실시된 창원대학교 박물관의 지표조사시 가음정동 561, 562번지외 9필지에 포함되는 범위내에서 원삼국시대 및 가야시대의 생활유적에서 출토되는 적갈색 계통(赤褐色系統)의 생활용 토기편과 다수의 항아리편 등의 경질 토기편이 흩어져 분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창원대로를 확장하면서 깍여진 단애면에서도 패각층과 토기편이 박혀 있는 유물포함층을 간단히 조사..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현재 가음정동유적에 포함되는 구릉은 가음정동 고분군 중심 분포지역인 산 15번지 일대의 1구릉(해발 57.3m)과 상남 아파트 지구 부지 조성 공사 구간에 포함되는 2구릉(해발 58.0m)과 경사진 협곡에 5개소의 패총이 형성되어 있는 3구릉(해발 73.4m)으로 나눌 수 있다. 가음정동 유물산포지①은 위의 제 3구릉의 정상부에 해당되는 곳으로 대단히 넓은 면적이다. 이 일대는 현재 밭으로 주로 이용되어 있으며 곳곳에..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명곡리의 북서쪽에 말발굽상으로 형성되어 있는 두 봉우리 중 북쪽 구릉상에 위치한다. 유적이 입지한 곳은 대운산(大雲山) 자락에 연한 독립구릉상의 정상부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평탄대지부이다. 유적 내부의 편평한 정상부위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채집된 유물은 승석문, 격자문이 타날된 단경호류와 대옹, 우각형 파수 등 주로 4-5세기대의 토기류들이다. 유적내에서는 상기한 바와 같은 상당량의 토기들이 채집되었다. 또한 북동쪽..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