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물산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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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동 구릉의 전역에 걸쳐 다량의 토기의 토기편들이 흩어져 있다. 채집된 유물은 적색연질옹, 타날승석문단경호, 단경호, 무·유개고배, 기대, 두껑, 관, 옹 등이다. 각 유물의 채집지점에 따른 기능구분과 시간성은 제대로 간취하기 어려우나 구릉의 서편인 사내리쪽에서 채집된 유물들의 연대가 다소 이른 것 같다. 채집된 유물의 연대는 4-5세기이다. 【참고문헌】 창원문화재연구소, 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아라가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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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안덕면 대평리 바닷가에서 내륙으로 1km 올라간 평탄한 대지에 위치하고 있다. 뒤로는 해발 175m의 군산(群山)이 자리하고, 앞으로는 소규모의 하천이 흐르고 있어서 선사유적으로서의 지리적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수습된 유물로는 기원 전후 시기의 다소 외반된 적갈색 무문 토기와 각종 석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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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교동의 김천 농림고등학교내의 북편 초지 실습장 일대에 위치한 유적이다. 이곳은 기존의 밭과 산능선 하단부의 일부를 절토하여 실습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으로 육안으로 확인되는 유구는 없으나 토기편과 기와편이 채집되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김천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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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적은 남해고속도로와 경남여자상업고등학교 사이의 구릉일대에 분포한다. 현재 구릉은 대부분이 택지화, 도시화해 버렸고 나머지 부분은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이 구릉은 천주산[天柱山(해발 638.8m)]이 동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의 기슭에 해당되는데, 경사는 이곳에 이르러 현격하게 줄어서 완만하다. 현재 유적 주변에는 소나무가 띄엄띄엄 자라고 있어서 능선이 아래쪽으로도 더 연장되었음을 알게 한다. 주변에는 채집되는 유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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