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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불이문 입구 좌편에 있는 능파교 신창비는 비좌, 비신,이수를 구비한 석비이다. 모두 화강암재로 사용하였으며 대좌는 장방형으로 105cm×63cm×28cm의 크기로 상면에는 1단의 받침을 조출하였다. 비신은 140cm×62cm×28cm의 크기로, 전면 상단에는 자경 13cm의 전서(篆書)로 능파교기(凌派橋記)라 쓰여 있다. 2면비로 비문의 자경은 3cm이다. 이수는 90cm×100cm×48cm로 전면에 2마리의 용이 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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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가 낮고 뿔이 넓으며 둥근 오사모(烏紗帽)에 단령(團領)의 정장관복본을 입고 공수(拱手) 자세를 취한 채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全身交椅坐像)이다. 좌안칠분면(左顔七分面)의 취각(取角), 화려한 채색의 채전(彩氈)의 문양과 기법, 족좌대(足座臺) 위에 놓인 혜(鞋) 등이 모두 조선조 중기 공신상의 한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초상화의 인물은 학정금대(鶴頂金帶)를 두르고 해태문양의 흉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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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주 이류면 지역은 1255년 몽고군이 침입할 때에 적군을 격파하는데 큰공을 세워 나라에서는 이를 기리고자 익안현(翼安縣)으로 승격시킨 고려시대의 다인철소(多仁鐵所)로 추정되는 지역이다. 충주시 이류면 본리 노계마을에는 다인철소와 관련된 마을유래비가 서 있다. 고려 고종 41년(1254)부터 6년간 4회에 걸친 몽고의 침입을 받을 때 철을 다루던 백성이 모여 살던 이곳 주민들이 몽고군에게 대승을 거두어 그 다음 해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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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선국사(827-898)는 신라말기에 활동한 선승으로, 남쪽지역의 비보사찰(裨補寺刹)로 ‘巖’자가 들어가는 세 절인 삼암사(三巖寺)의 하나로 선암사를 중창하였다. 도선국사진영은 두 발을 받침대 위에 올려놓은 의좌상(椅坐像)으로, 오른손에는 주장자를 세워 들고 있다. 옷주름의 표현이 특이한데 녹색장삼은 색의 농·담(濃·淡)으로, 붉은 가사의 옷주름은 먹선과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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