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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금 서면 남상과 중리, 호구에 각각 한 그루씩 수령 2-3백수를 헤아릴만한 노송 세그루가 있다. 전설은 옛날 향토 태생인 가직대사에 의해서 심어졌다고 해서 가직대사의 삼송이라 부르고 있다. 가직대사는 영조 23년, 서기 1747년에 운흥, 지금의 남상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송학당이요, 법명은 가직(嘉直) 또는 가직(可直)이라 하였다. 가직대사는 어릴적부터 지력이 비범하였다. 일찌기 불계에 뜻한 바 있어 입산수도로 전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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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31년(1598) 11월 19일 이충무공(李忠武公)이 노량(露梁)에서 소서행장(小西行長)의 적연합선단(敵聯合船團)을 맞아 싸워 200여척으로 도주하는 적선을 계속 추격하여 관음포(觀音浦)에 이르러 몸소 시석(矢石)을 날러 독전(督戰)하던 중 유탄(流彈)에 맞아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하시고 전사(戰死)하였다. 이와 같이 관음포(觀音浦) 앞바다는 이충무공이 순국한 곳으로 이락포(李落浦)를 바라보는 연안(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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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제시대에 군산을 항구로 개항하면서 철도가 부설되고 항구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이 세관은 군산항의 개항과 더불어 설립된 것으로 연대는 오래지 않으나 우리나라 세관 발달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 건물은 외국으로부터 수입한 벽돌 등을 이용하여 축조되었고 외형도 유럽 양식을 따르고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4, 『문화재지정자료』 【비고】 1994년 8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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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숙종 45년(1719)에 있었던 소속이 같은 문인들이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풍류를 즐겼던 모임인 계회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글과 그림으로 만든 화첩으로, 크기는 가로 53㎝, 세로 37.5㎝이다. 70세 이상 대신들의 모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왕의 시문, 전체 내용을 요약한 김유의 발문과 참석자 명단, 행사장면의 그림 등 50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사계첩은, 보물 638호와 거의 비슷하지만, 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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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헌강왕릉 북방(憲康王陵北方) 송림 속에 자연판석으로 된 석조 감실(龕室)이 있다. 내부는 타원형으로 불좌(佛座)가 있는데 신라시대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높이 150cm, 폭 110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80. 【비고】 1985.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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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치악산 변암으로 오르는 길목 작은 산등성이에 “운곡 원선생 유지(耘谷元先生遺址)”라는 비석이 있는데, 현재 이곳을 누졸재지라고 하고 있으나 조사자의 생각으로는 이곳을 누졸재지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 비석 동쪽 구릉으로 50-60m 지점에 1.5평 정도의 정방형 움막이 있어 이곳이 누졸재터로 보여진다. 온돌 형식과 화장실터가 남아 있고 움막 앞뒤에 텃밭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강원도·횡성군·강원향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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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 불경은 당나라 삼장반야가 한역한 정원본 40권 가운데 제31권으로 고려 숙종년간(1096-1105)에 간행한 판본의 복각본으로 보이는 해인사 사간판본이며 13-14세기경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인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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