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문서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기록유산 » 기타문서
Words Count : 34

명사|||문화유산 남양 전씨 종중에 전해 내려온 문서들로 남양 전씨 6대에 걸친 왕지 및 교지, 호적단자와 유서 등이다. 문서의 연대는 태종 16년(1416)에서 명종 20년(1565)까지 해당하는 것으로 전흥에게 태종이 내린 왕지 1건, 교지 1건, 전가생의 교지 2건, 전지의 교지 1건, 전우평의 교지 1건, 그리고 전화가 장자인 전경업에게 봉사조(조상의 제사를 받드는 조건)로 물려준 전답 및 노비를 나누어 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문적류들은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며 시조작가로 유명한 농암 이현보(1467∼1555)와 그의 종손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교지 고문서와 전적류, 회화류 등이다. 이현보는 연산군 4년(1498) 문과에 급제한 뒤 내직으로 예문관검열, 사간원정언과 외직으로 밀양과 안동, 충주 등지의 지방관을 지냈다. 이후 형조참판, 호조참판 등의 벼슬을 지내고 1542년 76세 때 병을 핑계로 벼슬을 그만두고 말년을 고향에..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것은 원래 영주 부석사(浮石寺) 무량수전(無量壽殿)의 후불탱(後佛幀)으로 조성된 것이지만 대승사 대웅전(大雄殿)으로 옮겨 봉안된 목조 아미타탱(木造 阿彌陀幀)이다. 불좌상(佛坐像)을 중심으로 보살(菩薩), 제자(弟子), 신중(神衆), 사천왕(四天王) 등 총 24구가 높은 부조로 새겨져 있다. 특히 승려머리를 하고 석장(錫杖)을 든 지장보살(地藏菩薩)이 등장하고 있어 아미타탱(阿彌陀幀)의 일종임을 알 수 있다. 또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조 2년(1393)부터 6년(1397)까지 도응(都膺)에게 하사한 사령왕지 4매와 녹패 등 5매의 고문서이다. 도응은 고려말 충신으로 두문동 72인 중 한 사람이다. 고려 공민왕 때 중대광문하시중찬성사를 역임하였는데,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한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관직을 하사하였으나 이에 응하지 않았다. 고문서를 보면 도응위조봉대부전의소감사령교지(1393), 도응위선절장군흥위위좌령..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