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활자본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기록유산 » 활자본
Subcategories : 활자본 > 금속활자본 |
Words Count : 41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원나라 호정방이 편찬한 중국 태고부터 오대(五代)에 이르기까지의 17정사(正史)를 간추려 모은 책으로,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계미자(字)를 사용하여 태종 12년(1412)에 인쇄, 발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성을 보면 1책으로 1∼33장으로 구성되었으나 11장과 34장 이하는 빠져있다. 책의 상태를 보면 마모가 심하여 29장에서 33장까지 책의 앞머리가 보이지 않는다. 원..

Read more

|||문화유산 허준(1546∼1615)이 선조의 명에 따라 중국 육조시대의 고양생(高陽生)이 편찬한『찬도맥결』이란 책을 교정하여 광해군 4년(1612)에 간행한 책이다. 고양생이 저술한『찬도맥결』은 중국의 중세 이전의 유명한 의원인 희범(希范), 결고(潔古), 통진자(通眞子) 등의 맥론을 모아 편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내용을 보면 진맥입식으로 시작하여 여러 방식의 진맥법과 오장육부, 각종 병세에 따른 진맥..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체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설한 것을 한글로 풀이한 것이다. 볏..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세종 28년(1446)에 소헌왕후가 죽자,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종의 명으로 수양대군(후의 세조)이 김수온 등의 도움을 받아 석가의 가족과 그의 일대기를 기록하고 이를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책이 언제 간행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양대군의『석보상절 서(序)』가 세종 29년(1447)으로 되어있고, 또 9권의 표지의 기록으로 세종 29년(1447)에서 세종 31년(1449)사이에 만들어졌다는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의 교편(校編)이며, 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태종년간에 간행한 것이다. 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글자주조술과 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인데 사용했던 기간이 짧아 전해지는 본이 희귀하다. 구성을 보면 권4는 2∼29장으로 구성되었으나 1장이 결락되어 28장만 남아있으며, 권5는 1∼19장 모두 현재 전하고 있다. 책의 상태를 보면..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작품명 원(元)편으로 중국 고대 반고씨부터 고신씨까지 그리고 당나라 천복 1년(901)에서 송(宋)나라 상흥 2년(1279)까지의 사적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이 책은 원나라 1361년에 중국에서 발간된 적이 있고, 그후 60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찍어냈다. 이 책의 크기는 가로 18.3㎝, 세로 29.2㎝이다. 판본은 권말에 있는 변계량의 주자발(鑄字跋)에 의하면, 세종 2년(1420) 11월에 공조참찬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설한 것을 한글로..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328∼1337년에 원나라 남풍의 의학교수 위역림(危亦林)이 조상인 고조할아버지부터 이후 5대 동안 치료했던 경험방을 모아 편찬한 의학책을 조선 세종 7년(1425)에 활자로 다시 새겨 찍은 것으로 총 20권 22책 가운데 2권 1책이다. 『세의득효방』은 조선 세종 7년(1425) 2월에 춘천부사에 의해 원나라판을 모방하여 총 20권 22책으로 간행되었는데, 의학시험을 위한 교재와 강의서적으로 널리 읽..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의 교편(校編)이며, 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태종년간에 간행한 것이다. 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글자주조술과 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인데 사용했던 기간이 짧아 전해지는 본이 희귀하다. 구성을 보면 1책으로 1∼32장으로 구성되었으나 31장이 결락되어 31장만 남아있다. 책의 상태를 보면 습기로 인해 표지가 퇴색했으며, 문자가..

Read more

|||문화유산 『홍치십사년신유사마방목』은 연산군 7년(1501)에 시행한 생원·진사의 합격자 명부이다. 진사시 일소(一所)의 주시관(主試官)은 우참찬 유순(柳洵)과 호조참판 김심(金諶), 이조정랑 남곤(南袞) 등 6명이고, 이소(二所)의 주시관은 대사헌 성현(成俔) 등 6명이다. 생원시의 장원은 이수정(李守貞)이고, 진사시의 장원은 김안국(金安國)이었다. 이 책에 수록된 인물중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