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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모든 법이 실체가 없으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말라는 공(空)사상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양나라 부대사(傅大士), 당나라 혜능(慧能), 송나라 종경(宗鏡), 천노(川老)의 금강경에 대한 5가지 해석을 모아서 편집한 것으로『금강경오가해』라고 부른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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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에 대하여 송나라의 정원(淨源)이 해설을 단 것으로, 전체 120권 가운데 권21, 30이다. 표지는 갈색 종이로 되어있으며,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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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6에 해당하는 이 책은 전라남도 담양에 사는 전순미(田洵美)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하여 찍어낸 것이다. 닥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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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139판으로 되어 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능엄경’이라 부르는 것으로,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부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체득하여 힘을 갖는 것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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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고려의 보조국사 지눌(1158∼1210)이 수행자를 위해 저술한 수행 지침서로 불교의 필수 교과목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宗密)이 저술한『법집별행록』을 간략하게 줄여서 싣고, 여러 문헌을 인용하여 지눌의 선(禪)사상을 바탕으로 참다운 수행인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조선 성종 17년(1486)에 간행한 것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5.7㎝,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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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728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목판은 동진의 불타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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