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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인조 1년(1623) 3월부터 1910년 8월까지 왕명을 담당하던 기관인 승정원에서 처리한 여러 가지 사건들과 취급하였던 행정사무, 의례적 사항 등을 매일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의 수량은 총 3,243책 393,578장에 이르며,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다. 이 책에 관여한 사람들은 정3품 승지 6명, 정7품 주서 2명이며, 도승지는 이조, 좌승지는 병조, 우승지는 호조, 좌부승지는 예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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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찬벽온방』은 온역 즉 전염병 치료에 관한 의학책이다. 광해군 4년(1612)에 관북지방에서 전염병이 발생하여 전국에 번지므로 이듬해『간역벽온방』을 간행, 배포하였으나, 그 내용이 엉성함을 염려하여, 선조의 건강과 병을 돌보던 어의 허준(1546∼1615)에게 다시 명하여 편찬하게 하여 간행, 배포하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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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조 학자인 금계노인(1566∼1623)이 정유재란 때 남원성의 전투에서 왜병에게 붙잡혀 일본에서 2년동안 포로생활을 하다가 명나라 사절단의 배로 도주하여 북경을 거쳐 귀국하게 된 경위를 쓴 일기문으로, 선조 32년(1599) 2월 22일부터 같은 해 6월 27일까지 약 4개월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금계노인은 고향인 나주에 있을 때 임진왜란이 터지자 권율장군의 밑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일본군에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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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가장 오래된 한글서적이면서도 보존 상태가 완벽하여 1996. 11. 28. 보물 제140호에서 국보 제292호로 등급이 조정되었다.【유적내용】 이글은 조선 세조의 왕사(王師)인 혜각존자신미(蕙覺尊者申眉)가 왕의 복을 빌기 위하여 상원사를 중수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세조가 채색(彩色), 쌀, 무명, 베와 철재(鐵材)등을 보내면서 그 취지를 함께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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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작품명  조선 시대에, 유성룡이 선조 25년(1592)부터 31년(1598)까지 7년 동안에 걸친 임진왜란에 대하여 적은 책. 임진왜란 당시 도체찰사 겸 임진(臨陣) 지휘자였던 작자가 전쟁이 끝난 뒤 벼슬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돌아와서 지었다. 임진왜란의 원인, 전황 따위의 수난상을 수기(手記)로 기록한 중요한 사료이다. 16권 7책의 목판본. 국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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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총 1,893권 888책으로 되어있는 방대한 역사서이다. 이것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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