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록유산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기록유산
Subcategories : 교령류 | 기타문서 | 목판본 | 분재기류 | 사경 | 필사본 | 호적류 | 활자본 |
Words Count : 467

명사|||문화유산 『수심결』은 호가 목우자인 보조국사 지눌이 쓴 선(禪)수행의 필독서로, 세속화된 불교이념의 폐단에 대해서 선종과 교종의 대립적인 입장을 지양하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수심결』에 경복궁 비현합(丕顯閤)에서 토를 달고, 혜각국사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세조 13년(1467)에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어 간행하기 위해 왕실에서 설치한 기..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23년(1145)경 김부식이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정치적인 흥망과 변천을 중심으로 편찬한 역사서이다. 인종의 명에 따라 김부식의 주도하에 11명이 참여하여 편찬되었다. 이 책이 만들어진 12세기 전반의 상황은 고려 건국 후 200여년이 흘렀고 문벌귀족문화가 절정기에 이르렀으며, 유교와 불교가 서로 어우러져 고려 왕조가 안정되어 있었다. 따라서 자기 역사의 확인 작업으로 전 시..

Read more

|||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을 고려 현종 때 목판에 새긴 초조대장경이다. 권67·77의 2권을 닥종이에 인쇄한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이며, 2권 모두 표지와 첫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나옹화상어록은 고려의 승려 나옹화상 혜근(惠勤)의 글을 제자들이 수집하고 교정하여 총 67장으로 간행한 것이며, 나옹화상가송은 나옹화상 혜근이 직접 지은 시집이다. 나옹화상(1320∼1376)은 일찍 중국에 들어가 인도의 승려 지공(指空)에게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운 뒤 고려에 돌아와 공민왕의 스승이 되었다. 이 책은 공민왕 12년(1363)에 처음 간행한 것을 나옹화상의 제자들이 교정하여 우왕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대승경전의 하나인 화엄경(주본(周本))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澄觀)이 주소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淨源)이 주해한 교장류(敎藏類)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줄여서 ‘화엄경(華嚴經)’이라고 통칭되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