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록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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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한문로 풀이한『화엄경』진본 60권 중 제38권에 해당한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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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송나라 진실(陳實)이 불교 경전인 『대장경』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서 엮은 것인데, 고려 초 13세기 중엽에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은 제1권 상·중·하 1책으로 구성된 영본(零本)인데, 내용을 보면 선왕품으로부터 번뇌품에 이르기까지 총 17품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판심 하단부에는 존식·정안 등의 각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판식에 있어서 송본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12세기의 『능엄경』이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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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이씨 양월문중의 경우에는 선조 및 가문 관련 자료도 많지만 사실상 가문소장 자료라고 보기 어려운 경주 향안 등 유향소 관련자료, 구강서원 문서가 많이 소장되어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고문서 중 지정대상은 양월문중 소장 조사첩 2점, 교지·교첩·차첩류 23점, 소지 1점 및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지대 왕지 1점이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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