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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이 새겨진 목판이다. 이 목판은 국가기관인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해인사대장경판(국보 제32호)과는 달리, 지방관청이나 절에서 새긴 것이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板殿)에 보관하고 있다. 후박나무를 짠물에 담가 지방기를 빼고 나무결을 삭혀 잘 말린 다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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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 반야(般若)가 번역한『화엄경』정원본 40권 가운데 권34에 해당하며, 보현보살이 선재동자에게 부처의 공덕을 얻기 위해 닦아야 할 10가지 계율을 설법한 보현행원품의 내용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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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법어(法語), 즉 부처님의 말씀이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에 있어 길잡이 구실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되었다.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德異)의 법어 6편과 고려 나옹화상 혜근(慧勤)의 법어 1편을 1책으로 묶은 것이다. 몽산화상 덕이는 고려의 혜감국사 만항(萬恒), 보감국사 혼구(混丘)와 깊은 교류가 있던 인물로, 고려말이후 한국 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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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 제74에 해당하며,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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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59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이 목판은 대각국사 의천(1055∼1101)의 외집판(外集板)으로,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고 빠진 부분이 많으나 여기에 실려있는 시(詩)·서(書)·기(記) 등은 문헌학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 외에도 해인사고려판각 가운데는 76판의 ‘대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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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훌륭한 이론과 실천을 말하고 있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되었던 경전으로 우리나라 승려의 교과과목 중 하나이다. 이 책은『원각경』에 당나라 종밀(宗密)이 주석을 붙인 것으로, 권 상의 두 번째 책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원래는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기 위해 1판에 20행씩 새겼던 것을 10행씩 찍어 내어 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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