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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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현재 경기도 용인의 호암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높이 11.1㎝의 작은 금동불이다. 머리에는 산봉우리 모양의 삼산관(三山冠)을 쓰고 있는데, 봉우리가 거의 동일선상에 있어서 주목된다. 머리카락은 2가닥으로 길게 늘어져 양 어깨를 덮고 있으며 얼굴은 몸에 비해 큰 편으로 고개를 약간 숙인 채 미소를 머금고 있다. 목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약간은 투박한 느낌을 주고 있다. 상체에는 옷을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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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국보 제78호)과 함께 국내에서는 가장 큰 금동반가사유상으로 높이가 93.5㎝이다. 1920년대에 경주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나 근거가 없으며, 머리에 3면이 둥근 산 모양의 관(冠)을 쓰고 있어서 ‘삼산반가사유상(三山半跏思惟像)’으로도 불린다. 얼굴은 거의 원형에 가까울 정도로 풍만하고 눈두덩과 입가에서 미소를 풍기고 있다. 상체에는 옷을 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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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엎어 놓은 반구형 대좌 원에 선 보살이며 좌우에는 합장배례하는 머리 깎은 비구가 하나씩 서있다. 뒤에는 큼직한 주형 광배(舟形 光背)가 달렸고 그 모든 것이 한데 붙은 일주품(一鑄品)이다. 보살은 바른 손이 시무외(施無畏)의 인상(印相)이며 여원인의 마지막 두 손가락이 꺾인 것이나 X자로 교차하고 또 옆으로 뻗은 천의(天衣)의 모습이 모두 전형적인 삼국시대 불상 형식이다. 광배에 새겨진 화염문도 섬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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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967년 서울시 도봉구 삼양동에서 발견된 높이 20.7㎝의 보살상으로,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다. 발목 윗부분에 금이 가고 왼쪽 옷자락이 약간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머리에는 삼각형의 관(冠)을 쓰고 있고, 얼굴은 살이 올라 통통해 보이며, 입가에는 엷은 미소를 짓고 있다. 상체는 어깨가 좁아 위축된 모양이며, 배를 앞으로 내밀고 있어 옆에서 보면 활처럼 휘어진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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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故 吳栽均 씨의 소장품이었는데, 1978년 시립 박물관 개관 때 故 金智泰 씨가 입수, 박물관에 기증한 것으로, 원소장자로부터 호남 지역의 지리산 중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들었다. 대좌와 광배는 없어졌으나 품위가 있고 당당한 통일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금동 보살로서 정면을 향하여 가슴을 펴고 단엄한 자세로 직립한 보살상으로 높이가 34㎝이다. 머리 위에는 육계가 높이 솟아 있고, 이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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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에서 공사를 하던 중 금동여래입상(국보 제182호), 금동보살입상(국보 제183호)과 함께 출토되었다. 이 지역에서 삼국시대의 기와조각과 토기조각들이 많이 출토되어서 원래 절터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을 향해 꼿꼿이 선 보살상은 머리에 꽃으로 장식된 관(冠)을 쓰고 있으며, 관의 가운데에는 둥근 테두리 안에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다. 약간 길고 네모진 얼굴은 엄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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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감산사지에서 1915년에 이전된 이 불상은 광배에 장문의 銘記가 있어 唐開元 7년, 즉 新羅 聖德王 18년(719)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전체 높이 1.83m의 화강암으로 불신, 광배, 대좌를 1석으로 만들었다. 석상으로써 보기 드물게 뛰어난 조법을 보이는 불신은 능숙한 사실적 감각으로 표현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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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기도 용인시 호암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높이 54.5㎝의 금동보살입상으로,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하던 보살상의 양식과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보살이 서 있던 대좌(臺座)와 머리에 쓰고 있던 관(冠)이 없으며, 왼손은 팔뚝에서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몸에 비하여 머리가 약간 큰 편이고, 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다. 얼굴은 눈 위쪽보다 눈 아래쪽이 유난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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