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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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974년 공주시 의당면 송정리 사지에서 출토된 금동관음보살입상으로 국보 제247호로 지정되어 국립공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불상은 조각 수법이 예리하고 중후한 기법을 보이는 높이 25㎝의 백제불로 통주물된 수작이다. 이목구비가 예리한 둥근 얼굴엔 밝은 미소가 가득하며 머리 위의 삼면보관 정면엔 화불이 조그맣게 조형되어 있는데 이로 보아 관음보살임을 알게 한다. 보발은 머리결이 정연한 파상발이며 뒷머리결은 여러 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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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에서 공사를 하던 중 금동여래입상(국보 제182호), 금동보살입상(국보 제184호)과 함께 출토되었다. 이 지역에서 삼국시대의 기와조각과 토기조각들이 많이 출토되어서 원래 절터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보살상은 연꽃무늬가 새겨진 대좌(臺座) 위에 오른쪽 무릎을 약간 구부린 채 자연스럽고 유연한 자세로 서 있다. 머리에는 꽃장식의 관(冠)을 썼는데, 관의 정면에는 작은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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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970년에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의 절터에 묻혀 있던 무쇠솥에서 다른 하나의 관음보살입상과 함께 발견된 보살상으로 높이는 21.1㎝이다. 머리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진 관(冠)을 쓰고 있으며, 크고 둥근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 목에는 가느다란 목걸이를 걸치고 있고, 가슴에 대각선으로 둘러진 옷은 2줄의 선으로 표시되었다. 양 어깨에서부터 늘어진 구슬 장식은 허리 부분에서 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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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삼국시대 보살상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높이 15.1㎝의 조그만 작품이다. 머리에는 특이한 형태의 관(冠)을 쓰고 있으며, 몸에 비해 다소 긴 얼굴에는 잔잔한 미소가 번지고 있다. 체구는 자그마하지만 당당하고 강직해 보이며, 온몸을 감싸고 있는 옷 때문에 신체의 윤곽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옷은 좌우대칭을 이루면서 X자로 교차되며 날리듯 표현되어 힘이 넘친다. 손은 삼국시대 불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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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즐겨 모셔왔던 관세음보살상이다. 관세음보살은 부처의 자비로움을 상징하는 보살로서 중생들이 이름을 외우기만 해도 고통으로부터 구제된다고 한다. 머리에는 높직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보관의 정면에 관음보살의 징표인 작은 부처 1구가 새겨져 있고, 왼손에는 정병(淨甁)을 들고 있다. 얼굴은 약간의 손상이 있으나 풍만하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조용한 가운데 자비가 넘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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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동 불상 표면에 도금한 불상으로 간송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머리에는 인동무늬 비슷한 장식이 새겨진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얼굴은 긴 편이다. 얼굴의 표현은 매우 특징이 있는데, 가늘게 찢어진 눈과 앞으로 내민 입술, 툭 튀어나온 광대뼈가 어울려 토속적 인상을 강하게 풍기고 있다. 삼도(三道)가 없는 긴 목, 원통형의 몸은 삼국시대 불상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옷자락은 양쪽에 대칭으로 뻗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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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충청남도 공주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며 백제시대의 양식을 잘 보여주는 자그마한 보살입상으로 높이 15.2㎝이다. 머리에는 꽃무늬로 장식한 반원 모양의 관(冠)을 썼고 그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표현되어 있으며,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은 미소가 없어 근엄한 표정이다. 몸에 밀착된 얇은 옷은 신체의 굴곡을 잘 드러내주지만 옷주름은 선이 분명하지 않다. 어깨에서 몸의 가장자리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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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호암미술관에 있는 높이 28cm의 보살상으로으로 목의 일부는 수리하였고 오른손은 없어졌지만 조형미가 아름다운 금동보살상이다. 머리는 큼직하게 묶어 올렸고, 관(冠)의 일부와 그것을 끼운 자국이 남아있다. 얼굴에는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으며, 귀는 어깨까지 길게 내려와 있다. 상체는 가슴이 두툼하고 허리가 잘록해져 조형성이 강조되었고, 하체는 길어 늘씬한 모습이다. 옷은 물결무늬를 이루고, 하체의 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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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혜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없애준다는 대세지보살로 연꽃대좌 위에 앉아 있는 작은 금동상이다. 머리에는 꽃무늬와 갖가지 보배로 화려하게 장식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표현되었다. 보관 정면에 보병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오른손에 들려있는 경전과 함께 이 보살상이 대세지보살임을 알려준다. 신체에 비해 작은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으며 세련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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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상은 윤왕좌(輪王坐)의 보살상으로 금동불로는 규모가 비교적 큰 편이다. 보살상의 세부 표현과 양식은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특징을 잘 계승하고 있으나, 길죽하면서도 부은 듯한 얼굴모습, 유두를 두드러지게 표현한 점, 몸 전면에 영락이 표현되지 않은 점, 몸을 감고 있는 천의자락의 선이 다소 경직되게 표현된 점 등은 조선전기의 특징으로 여겨진다. 이 보살상은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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