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전ㆍ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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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심사 대웅전 다음으로 주목되는 건물로 요사채 오른쪽 한 단 낮은 비교적 넓은 터 위에 자리잡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에 익공계 단층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지붕 면적이 크고 기둥이 낮아서 장중한 감을 준다. 건물 안에는 기둥이 없어 공간이 넓은 편이다. 1645년(인조 23)에 건립했다고 하나 근거는 흐리다. 【참고문헌】 서산문화원 외, 1991, 『서산태안문화유적』 상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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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목조와즙으로 정면 7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며 1368년 나한 대선사가 창건했다. 1. 아미타여래좌상 : 이 불상은 원래 천은사 약사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것인데 현재는 유리 상자를 만들어 별도의 건물에 보관해 오고 있다. 이 불상은 재료가 목재이며 상호의 부드러운 선, 어깨의 축 쳐진 듯한 모습은 극락전에 봉안되어 있는 삼존불의 분위기와 유사하다. 조성 연대는 조선 후기 18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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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문무왕 8년(668) 명덕화상(明德和尙)이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집이다. 경내에는 탑 상륜부의 보륜으로 보이는 석재 1매와 석등의 우석과 옥개석 2매가 방치되어 있다. 이 남고사는 고려시대까지 교종 계통의 사찰로 내려 오다가 조선 세종 때 모든 종파의 불교가 교·선양종으로 통합되고 48개의 사찰만을 공인하게 되었을 때 탈락되어 공인되지 않았다. 이 때 남고사의 사세는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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