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려ㆍ조선시대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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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성마을 도요지의 뒷산 숲에 가려져 있는 이 고분은 석곽묘로 장축 방향은 남-북이다. 동벽과 북벽이 결실되어 있으며, 돌을 다듬어 곽처럼 만들어서 강회를 발라 틈을 메웠다. 구조는 장축 150cm, 단축 115cm, 높이 50cm이다. 주변과 내부에서 유물을 발견할 수 없었다. 【참고문헌】 전북대학교 박물관, 1984, 『고창지방문화재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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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68년 2월 10일 이곳에서 누각산수문 동경(樓閣山水文銅鏡)을 비롯하여 청자(靑磁), 수정 구슬, 청동제 관(靑銅製碗), 토기편(土器片) 등이 출토되어 국립박물관(國立博物館)에 보관되어 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이 일대에 고려시대 고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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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천북면 사호리 봉화산 자락에서 남쪽으로 흘러내린 능선의 동향 사면 중하단부 절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고분은 1기가 확인되는데 장축은 동서 방향이며 자연 할석을 이용하여 남벽과 북벽을 구축하고 양 벽은 몇 매의 할석을 이용하여 구축하였다. 주위에는 고분 축조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석재들이 흩어져 있고 뚜껑돌로 사용된 듯한 커다란 자연의 할석이 보이고 있다. 주변에 석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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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남포면 옥서리 시현 마을 남쪽에 자리한 잔미산에서 흘러내린 구릉의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외견되는 고분은 4∼5기 정도로 대부분 파괴되어 정확한 유구를 확인할 수 없으나 대략적인 형태가 남아 있는 1기의 고분으로 보아 산사면과 장축을 나란히 둔 북향의 횡구식 석실분으로 추정된다. 고분은 현재 남쪽 벽에 1매의 덮개돌이 덮여 있을 뿐 나머지 개석은 모두 들려진 상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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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거창군은 본래 신라시대의 거열군(居烈郡 혹은 居陀라고도 함)으로 경덕왕때 지금의 명칭으로 고쳤다. 고려 현종 때에 협주(陜州)에 예속시켰고 명종 때에 비로소 감무(監務)를 설치하였다. 조선 태종때에는 거제현(巨濟縣)과 합쳐 제창(濟昌)이라고 부르다가 뒤에 다시 나누어 거창현(居昌縣)이라 하였다. 이 유적은 거창읍의 동북쪽으로 6km 지점에 있는 둔마리의 산 경사면의 중턱에 있는데 1972년에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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