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불상 » 석불
Subcategories : 광배 등 | 대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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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령 개포동 석조관음보살좌상은 바위 앞면을 광배로 삼아 얕개 새겼는데 고려 성종 4년(985)에 조성하였다. 명문과 함께 보관(寶冠) 중앙에 좌불이 새겨져 있고 왼손에 연꽃가지를 들고 있는 점으로 보아 관음보살좌상임이 확실하다. 이 보살상의 전체 윤곽은 양각 새김이고 옷주름이나 연꽃무늬 등은 선으로 긋고 있다. 머리에 쓴 보관은 보살의 화관 종류와는 판이한 ‘J’자관 형식이어서 완전히 토속화된 것이며 얼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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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항리(橋項里)의 다리목 도로변에 있는 불두(佛頭)로 임진왜란 때 왜병을 격퇴하기위해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전한다. 큼직한 화강암 바위 위에 불두 하나만이 놓여 있는데 원래는 평장리와 교항리의 경계언덕에 있었으나 1992년 도로확장공사로 인하여 이곳에 옮겨졌다. 현재 총높이는 1m, 폭 1.05m, 두께 50cm 규모로 이마에는 백호(白豪)가 있고 둥근 얼굴에 명확한 선을 나타내고 있다. 두 귀는 목 부분까지 길게 늘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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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자연암반 위에 감실(龕室)을 파고 마련한 이 여래좌상은 단정한 자세에 상현좌를 이루고 있다. 양어깨에 걸쳐 입은 법의는 아래로 흘러내려 옷자락이 물결무늬처럼 부드럽게 조각되어 전체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위에 흩어져 있는 기와편과 바위의 가구(架構)흔적으로 보아 목조전실(木造前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당시 중국에서 유행하던 마애석불이라 할 수 있다. 불상의 부처는 두건을 덮어 쓴 것 같으며 이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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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불은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성흥 산성 동남 사면에 자리한 대조사의 관음전 뒷편에 위치하고 있는 대형의 미륵불로 보물 제217호로 지정되어 있다. 미륵불은 입불로 천연의 암반을 이용하여 만들고 보개는 별석으로 만들어 얹었다. 보개는 높다란 원통형의 관 위에 얹었는데 이중의 형태로 네 귀퉁이에는 동제방울을 달고 있다. 얼굴은 전체적으로 사각형이며, 얼굴 전체에 비하여 눈·코·입의 크기가 작으나 귀는 목부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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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일사의 관음전에 보존되어 있다. 금동입상의 이 불상은 높이가 127cm이고 연화대좌는 34cm의 규모를 지닌 것이다. 일제시 획득된 것으로 전하는데 이후 도금이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며 형태는 머리에 보관이 있고 호상은 풍만한 표현을 하고 있는데 눈, 코, 입의 표현이 매우 부드럽다. 귀는 중간 정도 늘이고 목은 두툼한 편인데 손에는 감로수병을 들고 있는 상태인데 왼손은 보주를 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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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1947년에 정덕기 스님이 창건한 미륵암에 있는 석불이다. 높이 205cm이고 어깨폭 65cm, 광배의 높이 155cm이다. 육계가 있으며 소발이다. 목에는 삼도가 있으며 법의는 통견이다. 가슴부분에 두손으로 약환을 받쳐들고 있다. 주형의 광배에는 화염문이 조각되어 있으며 일부가 절단되어 없어진 상태이다. 기단은 4각의 대좌에 복연을 조각하여 8각대좌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양식으로 미루어 고려시대의 불상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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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석조여래입상으로 대좌와 신체가 별석으로 조성되어 있다. 대좌는 지름 147cm, 높이 47cm 크기의 원형으로 판내에 화문있는 단엽 13판의 복연이 돌려져 있다. 상면에는 2조의 음각원문대가 있고, 불상은 머리와 몸체가 2조각 나 있던 것을 수리하였다. 상호는 타원형으로 머리의 정상부가 마멸되어 육계의 흔적을 찾을 수 없고, 이마에는 백호공이고 있다. 코는 양 눈썹에서 이어져 길쭉하며, 옆으로 가늘게 찢어진 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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