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불상 » 석불
Subcategories : 광배 등 | 대좌 |
Words Count : 692

명사|||문화유산 키 153cm, 둘레 220cm의 다듬은 흔적이 없는 길쭉한 돌을 사람들은 돌미륵이라 부른다. 가양리 마을 입구에 있다. 양 옆으로 가지처럼 약간 튀어나온 것을 귀부분으로 보고 있다. 비각 같이 자그마한 집을 지어 보호하고 있는데 바닥은 시멘트다. 사내 아이를 기원하는 민속을 보여주는 남근석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6,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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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1m에 넓이 3.3m호 두부(頭部)만 남아있었는데 주변을 조사하여 몸체를 찾아 복원하였다. 머리는 소발(素髮)에 커다란 육계(肉줗)가 이단으로 얹혀 있으며 이마에는 백호공(白毫孔)이 있는 형식으로 통일신라시대의 거불(巨佛)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87년 4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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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릉 태화리 석조보살입상은 야산 중턱 길옆에 위치하여 동남쪽을 향하여 서 있다. 무릎 아래가 묻혀 전체형태는 알수 없다. 코, 눈, 손부분도 파손이 심하며, 머리에는 육계가 있고 긴 머리칼이 어깨 위에 까지 드리워져 있다. 이마 위에서 귀에까지 꽃을 장식했던 흔적이 보인다. 얼굴은 둥글고 살이 통통한 편이데 입술은 깨졌으나 도톰하게 보인다. 목은 짧고 옷은 부드럽게 어깨를 감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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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동마을에서 교룡산성으로 가는 길가, 오장근의 집 뒤에 있는 불상이다. 불상은 높이 150cm, 어깨폭 60cm이고 불상에는 광배가 있는데 광배는 높이 178cm, 폭 142cm이다. 상호의 파손이 심하며 수인은 분명하지 않으며 통견인데 속에 입은 옷은 우견편단형이다. 손과 발을 별도의 돌로 끼우도록 되어있는데 결실되었다. 광배는 주형이며 대좌는 자연석에 홈을 파서 불상을 세우도록 되어있을 뿐 조각은 없다. 불상의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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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천 동본동 석조여래입상은 나발(螺髮)의 머리에 육계(肉)가 큼직하고 풍만한 사각형 얼굴에 길게 감은 눈, 짧은 코, 적당한 입에 미소를 띠고 귀는 적당한 크기에 굴곡이 좋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뚜렷하고 반듯한 어깨에 가슴은 민듯하며 복부(腹部)는 짧고 볼록하고 두 다리는 선명하게 구별되었다. 수인(手印)은 움츠린 듯한 시무여외원인(施無與畏願印)을 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어깨에서 가슴 양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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