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판소리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판소리
Words Count : 7

|||문화유산 판소리 12마당의 하나. 작가·연대는 미상이다. 여색(女色)에 굳다고 소문난 제주목(濟州牧)의 배비장이 목사의 명을 받고 유혹해 오는 기생 애랑에게 반해서 망신당한다는 줄거리이다. 지금은 창으로 불리지 않으나 20세기 전반까지는 불렸다고 한다. 소설『배비장전』이 남아 있어 내용을 상세히 알 수 있다. 서울의 김경(金卿)이라는 양반이 제주 목사가 되어 부임하는 길에, 서강(西江) 사는 배선달을 비장(裨將)으로 데리고 간다.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동리(桐里) 신재효(申在孝) 작의 판소리. 토별가(兎鱉歌) 또는 토끼타령이라고도 한다. 신라 때부터 전하는 귀토설(龜兎說) 설화에 재미있는 익살을 곁들인 내용으로 판소리 여섯 마당 가운데 하나이며, 작가가 『토끼전』의 내용을 판소리화한 것이다. 줄거리는 토끼와 자라의 행동을 통하여 인간성의 부족함을 풍자하고 있다. 그 중의 한 대문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쥬부가 등의 업고 상의 둥둥 셔 졍쳐 업시 가난구나.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판소리 열두 마당 가운데 하나.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소설 『심청전』을 판소리로 꾸민 것이다. 창법은 매우 처절한 대목이 많아 계면조(界面調)가 주를 이룬다. 순조 때 김제철(金齊哲), 철종 때 박유전(朴裕全)·이날치(李捺致), 고종 때 이창윤(李昌允)·이동백(李東伯) 등이 잘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