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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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엄정면 가춘리 주동마을 뒷산 봉우리에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 없고 다만 태실비(胎室碑)가 주변에 있어 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있다. 이를 참고하면 다만 태봉(胎峯) 남과 북에 태실(胎室)이 있었다. 태실비(胎室碑)는 논 옆에 방치되어 있으며 비의 크기는 높이 183㎝, 나비 55㎝, 두께 18㎝이다. 또하나의 비는 산 정상부에 있으며 깨어져 나가고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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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여러 곳에 안치되어 있던 조선조 임금 21위와 그 밖의 대군, 세자 및 공주의 태(32)를 모아 놓은 곳이다. 조선 시대에는 胎室都監을 임시로 두어 이를 관장하게 했으며 태실은 대개 臺石, 碑石, 蓋瞻石 등으로 만들었으며 일반 능과 같이 풍수지리설에 의거하여 이를 물색한 후 胎安使를 보내어 묻게 하였다. 【참고문헌】 고양군지편찬위원회, 1987,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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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경종의 태실은 숙종(肅宗)의 왕자로 탄생한 이듬해인 숙종 15년에 이 곳에 안치하였으며 경종(景宗)이 1720년에 즉위하여 4년간 재위하고 승하(昇遐)하니 영조(英祖) 2년 9월 8일 영조는 선왕의 태실을 웅장하게 꾸미고 순호군(巡護軍) 16명을 배치하고 3년마다 안위제(安慰祭)를 지냈다. 조선 총독부는 태실의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1928년 전국에 있는 태실을 창경원 안으로 옮기니 경종대왕 태실도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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