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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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태봉(胎封)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구령산재 수산현북십오리 고려인종 태안우비(龜齡山在守山縣北十五里高麗仁宗胎安于碑)”라는 기록으로 보아 고려 인종의 태를 묻었음을 알 수 있다. 기단부의 주위는 약 10m, 높이 약 1.2m의 태봉 흔적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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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엄정면 가춘리 주동마을 뒷산 봉우리에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 없고 다만 태실비(胎室碑)가 주변에 있어 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있다. 이를 참고하면 다만 태봉(胎峯) 남과 북에 태실(胎室)이 있었다. 태실비(胎室碑)는 논 옆에 방치되어 있으며 비의 크기는 높이 183㎝, 나비 55㎝, 두께 18㎝이다. 또하나의 비는 산 정상부에 있으며 깨어져 나가고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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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여러 곳에 안치되어 있던 조선조 임금 21위와 그 밖의 대군, 세자 및 공주의 태(32)를 모아 놓은 곳이다. 조선 시대에는 胎室都監을 임시로 두어 이를 관장하게 했으며 태실은 대개 臺石, 碑石, 蓋瞻石 등으로 만들었으며 일반 능과 같이 풍수지리설에 의거하여 이를 물색한 후 胎安使를 보내어 묻게 하였다. 【참고문헌】 고양군지편찬위원회, 1987,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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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시대 왕자의 태를 묻는 곳으로 하여 태봉이라 하고 현재 태를 묻었던 흔적과 비를 세웠던 아랫부분만 남아 있다. 도굴된 상태를 제외한 태함의 드러난 부분의 크기나 대략 1.32 x 0.6m이고 비좌는 93 x 57 x 50m 이다. 태봉의 출토물은 현재 안산 시청에서 보관하고 있다. 【참고문헌】 최호림, 1977, 『조선 시대 묘제의 연구』;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내고장안산편찬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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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경종의 태실은 숙종(肅宗)의 왕자로 탄생한 이듬해인 숙종 15년에 이 곳에 안치하였으며 경종(景宗)이 1720년에 즉위하여 4년간 재위하고 승하(昇遐)하니 영조(英祖) 2년 9월 8일 영조는 선왕의 태실을 웅장하게 꾸미고 순호군(巡護軍) 16명을 배치하고 3년마다 안위제(安慰祭)를 지냈다. 조선 총독부는 태실의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1928년 전국에 있는 태실을 창경원 안으로 옮기니 경종대왕 태실도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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