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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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부도비 및 그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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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것은 원래 산청군 신등면 평지리 나무리마을 동살미의 고분옆에 묻혀있던 것이다. 이수의 전·후면에는 보상화문을 새겼으며 측면에는 원숭이가 용으로 화하여 여의주를 물고있는 형상을 각출시켰다. 원숭이의 화룡(化龍)은 무석사 석제난간에도 나타나 있긴 하나 드문 예에 속한다. 귀부의 귀갑문도 거의가 육각형을 띠고 있음에 비해 이것은 오각형을 띠고 있는데 이 역시 희귀한 것이다. 【참고문헌】 진주시사편찬위원회, 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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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비석은 ‘慧目山高達禪院國師元宗大師之碑’로 1916년 도괴되어 비신석은 경복궁 근정전 서회곽에 이전 진열되어 있고 귀부와 이수만 원 위치인 고달사지에 남아 있다. 지대석과 귀부는 거대한 단일석으로 조성되고 6각 갑문이 만조되어 있고 장방형의 비좌는 운문각 연화좌 위에 각출되었으며 상면 주연에는 복련문이 조출되어 있다. 四足과 爪端의 조형은 사실적이고 귀두는 용형이고 면상은 奇偉하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는 귀부는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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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비명석은 없어지고 귀부(龜趺)와 이수 부분만이 남아 있다. 한쪽 발을 들어 올린 자세의 귀부는 정면을 향하고 있으며 입에 여의주를 물고 있다. 등은 이중의 귀갑문(龜甲文)이 새겨져 있고 비의 받침에는 복연(伏蓮)과 유운문(流雲文)이 장식되었다. 이수는 좌우 상부에 세마리의 용과 유운문으로 장식하였고 정상에 세개의 화염보주를 세웠는데 좌측의 것이 파손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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