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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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부도비 및 그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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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성종 2년(1471)에 건립되었다. 총 높이 4.9m, 비신 폭 1.3m로 현재 파고다공원내에 있다. 龜趺는 화강암으로 細線 幾何學文으로 되어 있고 碑座로부터 배면에는 荷葉이 뒤덮혀 있으며 귀두는 목의 표현이 수평으로 돌출되어 있다. 대리석으로 된 비신은 이수와 단일석이며 제액에는 ‘圓閣寺之碑’라고 2행으로 전서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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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화강암과 대리석으로 된 탑비이다. 『동국여지승람』 권46 원주목 불우조와 『대동금석명고』에 이 탑비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거돈사지 중심에서 동쪽으로 약 80m 떨어진 곳에는 각 부분의 보존이 완전한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있다. ‘원공국사 승묘탑비’는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하였던 형식을 이어받아 귀부(龜趺) 비신(碑身) 이수(首)로 구성되어 있다. 귀부는 높이가 1.2m의 화강암으로 입을 다물고 있는 용의 머리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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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진경대사 보월릉공탑(眞鏡大師寶月凌空塔)과 한 조을 이루었던 탑비이다. 석비는 중국 주대에서 시작되어 당대에 이르러 이수와 비신, 제액, 귀부를 갖추며 정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태조무열왕릉비(太宗武烈王陵碑)에 이르으러 완전한 형식을 갖추게 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창원대도호부 불우조(昌原大都護府佛宇條)〉에 “봉림사 재봉림산 유신라집사 시랑최인곤 선승진경탑비(鳳林寺在鳳林山有新羅執事侍郎崔仁滾選僧眞鏡塔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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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자경 4cm에 16행으로 비석 전면과 후면에 음각되었다. 비문에 의하면 본래 세워져 있었던 도선국사의 석비귀부가 떨져 나갔고 비신은 풍마로 인하여 허물어져서 다시 세운다는 내용이다. 귀부의 두부는 자연스럽게 약간 오른편을 향하고 여의주를 물었다. 여기서 귀두의 목이 직립하지 않은 것은 조선시대 석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통례이다. 또한 귀갑의 문양은 선명하고 정연하나 통례의 육각문이 아니고 파상평행선이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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