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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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부도비 및 그 부재 |
Words Count : 92

명사|||문화유산 자경 4cm에 16행으로 비석 전면과 후면에 음각되었다. 비문에 의하면 본래 세워져 있었던 도선국사의 석비귀부가 떨져 나갔고 비신은 풍마로 인하여 허물어져서 다시 세운다는 내용이다. 귀부의 두부는 자연스럽게 약간 오른편을 향하고 여의주를 물었다. 여기서 귀두의 목이 직립하지 않은 것은 조선시대 석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통례이다. 또한 귀갑의 문양은 선명하고 정연하나 통례의 육각문이 아니고 파상평행선이 특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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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비는 김상복(金相福)이 짓고 김상숙(金相肅)이 본문과 전액(篆額)을 썼다. 부도와 비는 숭정기원후삼기축년(崇禎紀元後三己丑年, 1769) 7월에 세웠다. 비는 상태가 양호하다. 서곡당대사(瑞谷堂大師, 1702-1768)의 속성(俗姓)은 김씨(金氏)이고 본관은 경주이다. 부친은 김업상(金業商)이고 모친은 정산 이씨(定山李氏)이다. 입적한 다음해(1769) 봄에 문도들이 대사가 늘 기거하던 봉복사(鳳腹寺)에 사리탑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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