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의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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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대구 광역시 지정 기념물 제1호인 신숭겸 유적 내에 있다. 고려 개국 벽상 공신(高麗開國壁上功臣) 신숭겸(申崇謙)의 순절지에 세운 것이다. 신숭겸은 평산 신씨의 시조로 태봉(泰封)의 기장(騎將)으로 있다가 궁정 반정으로 궁예를 폐하고 왕건을 옹립하였으며, 견훤과의 공산 싸움(公山戰鬪) 때 왕건을 대신하여 전사했다. 이 비는 1819년(순조 19) 신숭겸의 28대손 신의직(申義直)이 대구 영장으로 부임했을 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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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한말 의병장 성제 기삼연의 순국을 추모하기 위하여 1966년에 건립한 비로 현재의 충무동공원 입구에 있던 것을 공원 안으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성제 기삼연(省齊奇參衍)은 경사와 병서에 능통하였으나 벼슬에 급급하지 않았으며 1895년 국모시해와 단발령이 내려져 전국 각지에서 이에 저항하는 의병이 일어나자 기우만, 고광순과 함께 의병을 모아 광주까지 진군하여 크게 위세를 떨쳤고 1907년 을사오조약이 체결되자 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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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종무충열단비(金宗武忠烈壇碑)는 김종무 충열단 내에 있다. 김종무는 선산 사람이며 조선 선조(宣祖) 24(1615)년에 사근도(沙斤道)가 되었고 임진왜란때 수 백리를 달려와 순변사 이일(李鎰)의 진을 찾아 상주전투에 힘써 싸워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숙종조에 그의 집을 정표하고 상주 충렬사에 배향하였다. 김종부의 비석 전면에는 “증이조판서행사근도찰방김선생충렬단(贈吏曹判書行沙斤道訪金先生忠烈壇)”이라 되어 있다. 비석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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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풍림 신규년(楓林申○年)은 조선 선조 임진왜란 당시 영덕군 의병장으로 군졸 수백명을 거느리고 부산에서 부산진첨절제사(釜山鎭僉節制使) 정발(鄭撥)과 부산성을 방비하기 위하여 왜병과 용전하였다. 그러나 성이 함락되어 동래 부사 이각(李珏)과 함께 분패하였다. 그 후 그는 새로 병사를 모아서 수백명을 인솔하고, 축산 만호 권전(權詮)과 합세하여, 영해, 창수, 신기동 협곡에서 왜적을 섬멸하다가 전사하였다. 조선 정부는 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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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밀양인 박몽열은 무과를 거쳐 황간(黃澗) 현감 재직시 임진왜란을 맞았다. 의병을 이끌고 싸우다가 패하여 간신히 살아나 다시 의병을 거느리고 진주성으로 달려가 촉석루대전에서 전사하였다. 부인 문화유씨가 이 소식을 듣고 저 세상에서 남편을 모시겠다고 물에 빠져 자진(自盡)했다. 이러한 충성과 열행은 아들 영백(英伯)이 8세때 일이라 세상에 알려지지 않다가 송시열의 ‘한준고사(韓俊古事)’에서 밝혀져 고종 19년(188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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