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려


명사|||문화유산 이 정문(旌門)은 조선 태조 때의 개국공신(開國功臣)이던 정후공(靖厚公) 연사종(延嗣宗)이 벼슬도 마다하고 그 부친에게 지극한 효를 다하였기에 그 효행을 기리기 위하여 정조 20년에 세운 것이라 한다. 그 후 부인인 순흥 안씨(順興安氏)의 열(烈)과 후세의 열(烈)을 함께 기리어 효열문(孝烈文)이라 한다고 한다. 현재 곡산 연씨(谷山延氏)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도색과 주변의 정하를 깨끗이 하여 보존 상태가 양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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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우근효자각은 1933년에 청주군 강서면 내곡리 오늘의 청주시 내곡동 내곡마을에 김우근의 효행을 기리어 광산 김씨 문중에서 세운 정려이다. 현재의 효자각은 1983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인데 정면의 너비가 넓으며 기둥은 팔각고주를 사용하였다.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목조기와집이며 4면을 홍살로 막고 안에는 편액과 1933년에 송의섭(宋毅燮)이 서한 정려기가 걸려 있다. 현재 광산 김씨(光山金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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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전(朴廛)의 본관은 밀양, 호는 정숙으로 선조 32년(1594)에 출생한 그는 효성이 지극하여 친환이 나서 백방으로 약을 구하였으나 효력이 없어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니 갑자기 폭우가 내려 내가 넘 쳐 흐르며 작은 궤짝 한 개가 앞에 닿아 열어 보니 배(黃梨)가 들어 있어 그것을 드리니 입맛을 회복하여 쾌유하였다고 하며 그 후 10여년이 지난 뒤 친환이 위중하여 회복될 가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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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정문(旌門)은 홍수정(洪壽鼎)과 그의 처(妻) 노씨(盧氏)의 효열(孝烈)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홍수정의 본관(本貫)은 남양(南陽)이고, 자(字)는 대이(大而)로 충평공 홍관(忠平公 洪灌)의 후손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인성(人性)이 온후하여서 가세(家勢)가 빈한(貧寒)함에도 불구하고 심력(心力)을 다하여 부모를 공양(供養)했으며 상(喪)을 당하다 애통히 울었다. 또한 그의 처 노씨도 가풍(家風)을 본받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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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효자(孝子) 이필완(李弼完)의 충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정려이다. 비의 건립 연대는 미상이나, 그가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가자(加資)되어 정려(旌閭)된 것은 정조(正祖) 5년(1781)의 일이다. 비의 전면에는 `忠孝嘉善李弼完之閭’라 새겨져 있다. 비신의 크기는 높이 95cm, 상단 너비 53cm, 하단 너비 52cm, 두께 25cm이다. 이필완은 선돌사람인데, 유복자로 홀어머니를 받들어 지극히 효성스러웠고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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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순항(姜順恒)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려각(旌閭閣)이다. 강순항(1745-1 830)은 어릴 때부터 효행이 지극하여 호랑이까지 감동시켰다는 전설이 있다. 그가 죽은 해에 조정에서 정려(旌閭)를 내리고 숭정 대부 행동지 중추부사를 증직하였다. 1835(헌종1) 유림이 주동이 되어 이 정려각을 건립했다. 정려각은 정면 1칸, 측면 1칸의 규모로 약50cm 고맥이 위에 4면을 홍살창으로 처리한 홑처마의 맞배지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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