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열녀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충효비 » 열녀비
Words Count : 233

명사|||문화유산 월성마을에 있으며, 진양 강씨(晋陽姜氏)는 그의 남편 조성원(趙性元)이 중병으로 여러 해를 신음함에 단지(斷指)를 하는 등 지성(至誠)을 다하여 간호(看護)하였으나 끝내 남편을 잃었다. 18세(歲)의 과부로 시부모(媤父母)를 극진히 섬기다가 85세으로 세상을 뜨니 사림(士林)에서 그의 효열(孝烈)을 기려서 비(碑)를 세웠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해주오씨의 남편 백남학(白南學)이 원인모를 병이 나서 만약을 써 보았지만 병의 차도가 없어 걱정하던중 사람의 피를 먹으면 낫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손을 짤라 부군을 구한 정성을 추구키 위하여 1820년 세웠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월성인으로 길후의 딸이며 사인안동 권오수의 처인 이씨는 남편이 병석에 누운지 여러달 되매 대신하기를 원하였으나 병은 위중하였다. 남편이 이씨를 불러 이르되 ‘그대 나를 대신하여 늙으신 아버지를 모시면 다른 날 저승에 가서 반드시 두터운 공 갚음이 있으리라’하고 죽었다. 시아버지가 너무도 애통하여 절식하거늘 ‘남편의 말이 아직도 귀에 쟁쟁한데 어찌 감히 잊으리까?’하고 슬픈 빛을 감추고 손에 죽그릇을 받아들고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26년(1593) 5월 임진왜란 당시 김근이 왜병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왜군은 김근의 부인 언양 김씨에게 부정한 만행을 자행하며 앞가슴을 더듬었다. 이에 김씨 부인은 왜병의 손이 닿은 곳은 칼로 도려내고 자결하였다. 후손들이 김씨 부인의 순결함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비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530..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