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천연기념물


명사|||문화유산 이 느티나무는 갈화리(葛花里) 앞에 있는 벌판의 중앙을 흘러내리는 시냇가에 자라고 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마을에서 살고 있는 유씨의 9대조인 유동지(劉同旨)가 자기 밭 가운데 심은 것이라고 하며, 마을 사람들은 여름 농사철에 이나무 밑에서 휴식하면서 농사일을 돌봤다고 한다. 그리고 6·25 동란 전까지는 여름철에 이 나무 밑에 마을 청년들이 모여서 좌상, 공원, 총각 및 대방이라는 임원을 선출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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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리동의 울릉국화.섬백리향 군락은 나리분지에서 성인봉으로 가는 언덕에 있다. 울릉국화는 다른 지방의 들국화와 같으나 잎과 줄기에서 광택이 나는 특징이 있다. 울릉국화는 나무가 우거진 곳을 피하여 군데 군데 햇빛을 받으면서 자라며 작은 군락을 이루는 것이 보통이지만 섬백리향 군락의 가장 자리에서도 군생하고 있다. 매년 9∼10월 꽃이 피는데 은근한 향기는 오래도록 난다. 섬백리향은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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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동굴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73년 한국동굴학회의 학술조사와 1975년 한국동굴보존협회에 의한 조사보고에 따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됨으로써 유명해졌다. 그 후 유신학원에 의해서 개발되어 관광지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동굴일대는 N 30°E 방향의 단층이 발달되어 있는 지역으로 조선계 석회암과 평안계간에 발달된 N 10°E 역단층에 연하여 생성된 것이다. 이 동굴은 노쇠현상이 별로 보이지 않으며 지질학적으로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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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녕굴(金寧窟)과 만장굴(萬丈窟)은 하나의 화산동굴계에 속하고 있었으나 후에 동굴 천정의 함몰로 두 개의 동굴로 구분되었다. 이 만장굴 화산동굴계의 총연장은 15,798m이며 1982년 한일 합동조사를 통해 세계 제일의 화산동굴계로 공인되었다. 김녕굴은 만장굴 바로 아래에 있으며 김녕사굴(金寧蛇窟)로도 불린다. 총 길이는 705m에 불과하나 3개의 지굴로 이루어져 있다. 주굴의 길이는 50m이고, 두번째 굴은 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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