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진ㆍ보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진ㆍ보
Subcategories : 돈대 | | | 포대 |
Words Count : 137

명사|||문화유산 1592년 임진왜란 전에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경상우수영(慶尙右水營)의 한 개의 진성(鎭城)으로 축성된 것이며 원균(元均)이 삼군수군통제사(三軍水軍統制使)가 되어 1597년 율포성(栗浦城) 앞바다에서 왜군의 상륙으로 협공을 받아 크게 패하여 전멸되고 목숨을 유지하려고 구 율포성에 기어올라 변심하려다 왜장 도진의홍(島津義弘)의 부하에게 살해된 곳이다. 이 성은 장목면 율천리 마을 복판에 있는데 동서남북이 산으로 둘러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여원 연합군(麗元聯合軍)이 출정한 곳이라고도 하는데 이규보(李奎報)의 남행일기에 ‘연산의 목재가 좋아서 군함을 제작하는데 썼다.’고 한 것과 연관이 많다. 조선시대에는 수군첨사진(水軍僉使鎭)이 있었기 때문에 그 관사가 있었는데 동학란 때 폐사되고 한·일 합방후 일본인이 군산으로 옮겨갔다 한다. 지금은 논과 밭으로 변한 4,950㎡(1500평)의 경작지에 초석과 석재들이 남아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철종조에 편찬된 구 『공산지』에 의하면 공산성 내에는 열군데의 포대지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공산성에는 이러한 포대지 혹은 초소나 망대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볼 수 있는 고대는 모두 5개소가 확인된다. 이들은 모두 성곽이 급하게 꺾이는 지점 혹은 특별하게 돌출한 지점에 자리하여 전망이 좋고 시야가 넓으며, 대체로 토석을 혼합하여 높게 인위적으로 조성한 것이다. 첫번째 고대는 성의 중심부에서 남서쪽,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