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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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동(永同), 옥천(沃川) 이남 토색(土色)물의 근원이 양강(楊江)을 이루어 한 호수를 뚫고 금강(錦江)으로 흘렀으니 호수를 금호(錦湖)라 불렀고 또 8경을 이루어 호상(湖上)에는 옛날 환선루(喚仙樓)가 있었는데 큰물에 허물어져 버렸다. 그 후 이 고장의 사현(士賢) 37인이 다시 이룩하려고 한지 20년만인 1938년 봄에 주계(朱溪) 한풍루(寒風樓)를 옮겨다가 옛터 옆에 세워 다시 ‘금호루’라 이름하였다. 정면 3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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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堤川 鏡湖樓. 홍류동 동쪽에 있는 정자로 1948년 당시 제천군수 김득련(金得練), 경찰서장 김경술(金京述)의 발기로 군 산업과장 이형재(李衡宰)의 성의와 서울의 홍순량(洪淳良), 오세진(吳世鎭)의 특지로 목조와가 정면 3칸, 측면 2칸, 2층의 누각을 창건하였다. 누각은 2익공집으로 화반을 쓰고 단청이 되어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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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의 밀양군 객사(客舍)인 밀주관(密州館)에 부속된 누각으로서 밀양강에 임한 절벽 위 경승지에 서 있다. 정면이 5칸이고 측면은 4칸이데, 기둥 사이를 넓게 잡고 높은 기둥을 사용하였으므로 마루바닥의 높이며 규모가 매우 웅장하다. 좌우의 부속건물들과는 층계로 된 월랑(月廊)과 헌랑(軒廊)으로 연결되어 있어 건물 전체의 배치에 변화이 생기고 규모가 한층 더 웅장하여 영남 제일루의 면목을 갖추었다. 누마루 주위에는 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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