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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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육호진은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를 정성으로 모시었고 부모의 상을 당하여서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옛날의 가례를 따라 행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고종 7년(1870)에는 조정으로부터 조봉대부동몽교관(朝奉大夫童蒙敎官)을 증직 받았다. 그리고 이듬해에는 명정의 특전을 받아 그 다음해 지금의 정문을 창건하였다. 현재 정면 1칸, 측면 2칸으로 된 정문 안에는 “효자증조봉대부동몽교관육호진지려(孝子贈朝奉大夫童蒙敎官陸好鎭之閭)”라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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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학루는 조선 세조(世祖)때 군수 정종소(鄭從韶)가 원래 휴천변의 영훈정(迎薰亭) 누각으로 건립한 것이다. 인조(仁祖) 22년(1644)에 군수 신숙(申叔)이 중건한후 1923년에 현 구성공원(龜城公園)에 다시 이건하였다. 현재 이곳에는 당시 명필 해강 김규진(海岡金奎鎭)과 향사 명필가 소우 강피원(小愚姜避元)의 가학루라는 현판이 게액(揭額) 보존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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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산루(對山樓)는 의병장 정경세(鄭經世)의 유적으로 팔작기와집에 연결하여 2층 누각을 세운 건물이다. 단층건물은 정면 5칸이며 끝의 한칸은 이층누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가설되어 있다. 퇴문(退門) 1칸은 대청마루에 연결되게 마루를 깔았다. 누상에는 동래 정동교서(東萊鄭東校書)로 “대산루”란 초서 현판이 있다. 이 건물의 특이한 점은 하층 뒷편에는 부엌이 있고 상층 2칸은 온돌장치를 하고 있는 점이다. 종가 옆에는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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