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정ㆍ각 » 누각
Words Count : 177

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조 2년(1393) 황간현감 하첨(河詹)이 창건하고 경상도 관찰사 남공(南公)이 ‘가학(駕鶴)’이라 편액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병화로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때 현감 장번(張番) 구진원(具長源)이 중수하였으며 정조 때 현감 이운영(李運永)이 중수하였고 1930년에 군수 김석영(金錫泳)이 중수했다.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이며 건평 약 12평이고 대지는 약 40평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곡사범종각(大谷寺梵鐘閣)은 다포계(多包系) 양식의 팔작지붕으로 건축된 중층의 누각이며 정면, 측면 각 3칸이다. 공포는 외이출목(外二出目)과 내삼출목(內三出目)을 두었으며, 외부제공(外部諸工)은 앙설형(仰舌形)으로 되었으나 앙설 윗몸에 연꽃을 조각하였고 내부 제공은 한몸으로 연결하여 초각(草刻)하였다. 범종각은 외부에 돌출된 쇠서의 형상으로 보아서는 대웅전보다 시대가 약간 떨어지는 건물로 대웅전의 조각수법을 모방한 것..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서문은 본래 유지만 남아 있었으나 최근 문루와 함께 새로운 형태로 문루의 복원이 이루어져 있다. 복원된 문루는 공산성 서쪽 성곽선에 연결되게 성선을 연결하면서 성의 입구를 개구식으로 내면서 그 위에 문루를 올린 상태이다. 더불어 본래의 문지는 성 내의 출입 시설로 사용되고 있으며 복원된 문루는 외형만 겸비하고 출입시설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본래 공산성 서문 문지의 복원은 이미 1975년에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명월대(明月臺)는 조선 시대 말 이 지역의 유림(儒林), 시인, 묵객(墨客)들이 모이던 곳이다. 명월대가 있는 천변에는 수백 년생 팽나무 60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명월대는 명월마을을 끼고 있는 천변 중앙에 위치한다. 3단으로 쌓은 석축 위에 반석을 두고 그 위에 대를 두었다. 최근 바닥에 콘크리트 처리를 하였다. 축대 중앙으로 현무암제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비석 ..

Read more

|||문화유산 주합루 서쪽에 위치한 이 건물은 원래 규장각 장서를 두었던 곳이나 후에 역대 왕비의 養蠶室로 사용되었고 조선 마지막 왕후 윤비도 이 곳에서 친잠을 하였다 한다. 정면 8칸, 측면 4칸의 익공계 팔작집으로 전면 중앙 3칸, 측면 1칸은 退間으로 개방하였다. 익공은 초익공이며 천정은 우물천정, 처마는 겹처마이며 각 부에 단청을 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