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정ㆍ각 » 누각
Words Count : 177

명사|||문화유산 쌍수정은 공산성 진남루 부근의 서쪽 고지대에 위치한 정각이다. 원래 그 터는 인조가 이괄의 난으로 공산성 파천시 머물렀던 장소이며, 이 곳에는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인조는 환도시 쌍수에 정 3품 대부작을 하사하였는데 그 후 나무는 죽고 구적을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유지를 기념하기 위하여 관찰사 이수항이 영조 10년에 쌍수정을 건립한 것으로 전한다. 그 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만회(晩悔) 김건수(金建銖)가 순조때 생원을 하고 문과에 합격하여 군수(郡守), 부사(府使), 승지(承旨) 등을 두루 거친 후 이곳에 해저 만회고택의 사랑채인 명월루를 세웠다. 사림에서 함께 모여 학문과 시영(詩詠)을 즐기던 곳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

Read more

|||문화유산 유산(儒山) 배삼근(裵三近)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문하(門下)에서 수학(修學)하여 학덕(學德)이 높았으나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다가 만년에 정릉 참봉(靖陵參奉)이 되었다. 후손들이 그의 학덕을 추모하고 후학들의 학업 정진을 위하여 흥해 배씨 문중에서 1930년에 갱장각(羹墻閣)을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근수루(近水樓)는 조선조 효종(孝宗) 9년(1658) 이 지방에 살고 있던 보성(寶城) 오씨(吳氏), 남원(南原) 양씨(梁氏), 전주(全州) 박씨(朴氏)가 자신들의 자녀 교육을 위하여 창건한 것이라 한다. 처음에는 고백이골에 강당 4칸, 고직사 4칸, 정문 3칸을 신축하여 자녀들의 교육을 시작하였다. 숙종 20년(1694)에는 이 지방에 거주하고 있던 남, 한, 송, 곽, 유, 권, 이, 정, 황씨 등을 영입하여 새로..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