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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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촌면(上村面) 소재지 남쪽 초강변(草江邊)에 위치하여 주산에서 내려오는 맥이 없이 평지에 독립된 서방일좌의 저산에 16세기 중엽 삼괴당(三槐堂) 남지언(南知言)의 소요처(逍謠處)로 대각(臺閣)을 구축하고 시경(詩經)에 있듯이 ‘고반재간(考槃在澗)에 석인재빈(碩人在賓)’이란 고사(古事)를 인용하여 불리어졌다고 한다. ‘삼괴당 남선생 고반지석(三槐堂 南先生 考槃之石)’ 비각이 있고 ‘영사각(永思閣)’이란 현판이 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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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운동 모선루(晩雲洞慕先樓)는 근재(近齋) 이전(李筌)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선조 24년(1591)에 그의 손자 이호(李瑚)가 묘소 아래 세운 것이다. 이전은 기묘사화때 낙향하여 안동 풍산현에 은거하였는데 뒤에 ‘ㄷ’자형 몸채와 ‘一’자형 문간채와 트인 ‘口’자형을 이루고 있다. 몸채 전면, 사랑채 대청은 누각식으로 되어 있다. 모선루 입구에는 ‘선성이씨묘하동천(宣城李氏墓下洞川)’이란 암각서가 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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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요수(愼樂水), 성석곡(成石谷), 신황낙(愼黃樂)을 봉안(奉安)하고 있는 귀연서원(龜淵書院)을 보호하기 위하여 1740년 황산신씨(黃山愼氏) 문중(門中)에서 건립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으로 된 팔작지붕으로 건평 86평의 목조와가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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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국민에게 내린 한글로 된 교서(敎書)이다. 이 교서는 선조 26년(1593) 9월에 선조가 의주에 파천하여 그곳 행재소(行在所)에서 백성에게 내린 것이다. 당시 의병의 봉기와 명군(明軍)의 지원으로 평양, 한양 등의 실지를 회복하게 되었고 왜군은 남쪽으로 밀리면서 부산, 동래 등지에 주둔하고 있었는데 우리 국민들이 포로가 되어 왜적에게 협조하면서 살아가는 자가 적지 않았다. 이에 선조는 일반 대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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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월송정(越松亭)은 고려 충숙왕(忠肅王)때 창건하였다. 조선 연산조(燕山朝)때 관찰사 박원종(朴元宗)이 중건한 고정(古亭)은 1910년경에 퇴폐하여 1933년 고을사람 황만영(黃萬英)이 전자문(全子文) 등과 2층으로 중건하였다. 그러나 적기의 공습목표가 된다는 이유로 다시 훼철하였다. 그후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으로 중건하였다. 하층은 석주를 하였고 슬라브지붕으로 단청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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