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ㆍ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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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자정(君子亭)은 영남 사림의 종장(宗匠)인 퇴계 이황의 고제(高第)로서 학문적 저술을 많이 남긴 간재 이덕홍(1541-1596)이 학문을 닦던 정자로 조선 선조 3년(1570)에 창건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정면에는 군자당이란 연못이 있으며 서쪽에는 이덕홍을 봉향하는 오계서원이 있다. 이 정자는 조선시대 사림의 전형적인 정자이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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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계림은 조선시대 선조(宣祖) 때 문과에 급제하여 강릉 부사(江陵府使)를 역임한 바 있는 김중삼(金重三)의 후손들이 그를 기려 세운 정자이다. 김중삼이 은거한 유허지(遺墟地)인 금경산(金驚山) 하록인 이 곳에 1953년경에 정자를 건립하여 매년 춘기(春期)에 종친회를 개최하여 선조를 받들고 추모하는 문중행사를 의논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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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정(茅亭)은 행정(杏亭) 박눌(朴訥)이 아들 다섯을 이곳에서 교육하여 다 출세시킨 교육장이요, 독서당이다. 거린(문과 창녕), 향린(문과, 참의) 홍린(찰방), 붕린(문과, 설서) 종린(문과, 정랑)은 모두 그의 아들이다. 용암(龍庵) 박홍린(朴洪麟)의 시가 『황화집(황화집)』에 올랐으니 다들 시명이 있었을 것이나 현재 문헌기록이 없다. 정사룡(鄭士龍)이 행정의 성사를 칭찬한 서문이 있다. 【참고문헌】 상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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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연주(戀主) 홍여방(洪汝方)은 태종 원년에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하여 예문검열(藝文檢閱) 지평(持平) 예조(禮曹) 형조참판(刑曹參判)이 되었으며 세종 2년에 대사헌(大司憲)을 거쳐 한성부윤(漢城府尹), 경상도 도관찰사(慶尙道都觀使)가 되었다. 세종 20년에 판한성부사(判漢城府使)로서 사은사(謝恩使)가 되어 명나라로 갔을 때 본국으로부터 대제학(大提學)에 임명되고 귀국후 이조 판서(吏曹判書), 증좌의정(贈左議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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