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ㆍ각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정ㆍ각
Subcategories : 누각 | 정자 |
Words Count : 1441

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宣祖 때의 명신 白沙 李恒福(1556-1618)의 저택이었다가 高宗 때 영의정을 지낸 嘉梧 李裕元의 별장이었다. 奇岩淸泉의 절경으로 유명하여 紅葉亭이라고 일컫던 곳이었으며 높은 암석에 이유원의 아호인 ‘橘山’ 2자가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육백년사』 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서(李緖)의 재당(齋堂)이다. 이서는 태종의 고손자로서 중종 2년 이과(李顆)의 옥사로 인하여 전라도 창평으로 유배되었다가 그 후 14년 동안의 귀향 살이 끝에 풀려 났으나 서울로 돌아가지 않고 이 곳 대덕면에서 일생을 마쳤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2칸에 전후 좌우 반툇집으로 쪽마루를 4방에 돌린 아주 특이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92,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영동(永同), 옥천(沃川) 이남 토색(土色)물의 근원이 양강(楊江)을 이루어 한 호수를 뚫고 금강(錦江)으로 흘렀으니 호수를 금호(錦湖)라 불렀고 또 8경을 이루어 호상(湖上)에는 옛날 환선루(喚仙樓)가 있었는데 큰물에 허물어져 버렸다. 그 후 이 고장의 사현(士賢) 37인이 다시 이룩하려고 한지 20년만인 1938년 봄에 주계(朱溪) 한풍루(寒風樓)를 옮겨다가 옛터 옆에 세워 다시 ‘금호루’라 이름하였다. 정면 3칸,..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