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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행암리 낙수정 아래에 커다란 화강암이 있고 여기에 ‘낙수암’이라 새긴 명문을 확인 할 수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조선시대의 명유들과 관련이 있는 것이라 한다. 즉 송시열과 주석영 등이 풍류를 즐기었다고 하는데 사실 여부는 확인이 어렵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3, 『충남지역의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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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부사|||문화유산 조선시대 무신인 송당 박영은 성종조에 해직되어 고향에 돌아와 학문을 닦았다. 낙향한 박영은 선산면 신기리 태조산록 낙동강변에 당(堂)을 건립하고 이를 송당이라 이름하였다. 이 송당은 그가 영산암의 절경을 바라다보며 강학에 전념한 곳이기도 하며 학송당이라 부르기도 한다. 현재의 송당은 임진병화에 퇴락한 것을 그 후손들이 현재의 위치에 개건(改建)한 것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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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조 2년(1393) 황간현감 하첨(河詹)이 창건하고 경상도 관찰사 남공(南公)이 ‘가학(駕鶴)’이라 편액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병화로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때 현감 장번(張番) 구진원(具長源)이 중수하였으며 정조 때 현감 이운영(李運永)이 중수하였고 1930년에 군수 김석영(金錫泳)이 중수했다.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이며 건평 약 12평이고 대지는 약 40평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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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곡사범종각(大谷寺梵鐘閣)은 다포계(多包系) 양식의 팔작지붕으로 건축된 중층의 누각이며 정면, 측면 각 3칸이다. 공포는 외이출목(外二出目)과 내삼출목(內三出目)을 두었으며, 외부제공(外部諸工)은 앙설형(仰舌形)으로 되었으나 앙설 윗몸에 연꽃을 조각하였고 내부 제공은 한몸으로 연결하여 초각(草刻)하였다. 범종각은 외부에 돌출된 쇠서의 형상으로 보아서는 대웅전보다 시대가 약간 떨어지는 건물로 대웅전의 조각수법을 모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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