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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광해군 5년(1613)에 김훈이 건립하였다. 김훈은 부사 김양필의 아들로 자는 원충이고, 호는 신당이다. 그는 첨정(僉正)으로 있다가 난정에 지조를 지키려 관직을 물러나 낙향하였으며, 이후 만경대를 건립하고 소요하면서 말년을 지냈다. 현종 원년(1660) 허미수가 주변 경관에 감탄하여 ‘만경’이라 불렀다 하며, 정조 20년(1786) 부사 유한전이 현판을 남겼다. 그 후 한때 훼철되고 기우제를 이곳에서 지냈으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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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효자 이근수(李根壽)는 1832년(純祖32年)에 도사(都事)를 지냈다. 1886년(高宗5년)에 부친이 갑자기 병이 들자 온 정성을 다하여 간호 하였으나 병은 점점 악화되었다. 그는 자기의 손가락을 깨물어 수혈했으며 그의 아들이 병에 걸려 죽었는데도 부친이 눈치채지 않도록 평소처럼 곁을 떠나지 않고 부인과 동생을 시켜 처리토록 하였다. 그후 1876년(高宗13년)에 큰 흉년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을 당할때 자기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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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 인조대의 명신 오리(梧里) 이원익(1547 -1634)이 관직에서 물러나 만년을 보낸 누정이다. 이원익이 벼슬에서 은퇴하고 이 곳에서 곤궁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인조가 감사로 하여금 집을 짓게 하여 살게 하였다. 옥호는 이원직의 국가에 끼친 공훈과 청백리로 일관한 자세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된다 하여 ‘모든 신민들이 보고 느껴야 할 것’이라는 뜻의 관감정이라고 한다. 이 건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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