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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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병찬은 1851년 옥구군 대야면에서 출생하여 낙안군수에 이르렀다. 1905년 을미조약이 체결되자 스승 최익현과 함께 의병을 모집하여 200여 명을 인솔하고 담양으로 가는 도중 6월 11일 한인들로 구성된 전주수비대와 만나게 되었다. 임병찬은 같은 한인끼리 싸울수 없다며 망설였는데 수비대가 먼저 발포하여 선봉장 정시해가 전사하였으며 의병들이 많이 흩어졌다. 13일까지 대치하다가 의병장 최익현 및 기타 여러 의병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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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노적봉은 해발 60m의 바위산으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이용하였다는 전설이 깃든 호국 사적지(護國史蹟地)이다. 충무공은 적은 군사로 많은 왜군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 봉우리를 이엉으로 덮어 멀리서 보면 군량미를 쌓아 놓은 노적처럼 보이게 했는데 이를 본 왜적은 저렇게 많은 군량미를 쌓아 두었으니 얼마나 군사가 많겠느냐며 놀라 도망쳤다고 한다. 이러한 연유로 노적봉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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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유재란(丁酉再亂) 때의 격전지(激戰地)로서 소백산맥(小白山脈)의 준령(峻嶺)이 경남(慶南) 함양군(咸陽郡)과 전북(全北) 장수군(長水郡)의 도계(道界)를 이루는 육십령(六十嶺) 고개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고장 출신인 조억령(趙億齡)은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일본군(日本軍)이 호남관문(湖南關門)인 황석산성(黃石山城)을 치고 전라도를 치기 위해 육십령을 넘는다는 소식을 듣고 가노(家奴)인 유솔(劉率)과 함께 장정(壯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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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곳에서는 당개라고 부르고 있는데 당개의 위치는 곤리도[昆里島, 옛지명:곤이도(昆伊 島)]를 앞에 두고 있는 삼덕 1리 부락과 원항(院項)부락 앞의 바다를 말한다. 이곳에는 고 려시대에 쌓은 것으로 보이는 당포산성(唐浦山城)이 있는데 1983년 7월 20일 경상남도 지 정 기념물 제63호로 지정되어 통영시가 직접 관리하고 있다. 이 당포성은 임진왜란 때에 도 사용되었으며, 한때 왜적들이 일시적으로 점령하여 분탕질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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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894년 5월 31일 황토현과 장성 황용촌 싸움에서 대승한 동학 혁명군이 전주에 진격하여 포진하자 6월 4일 초포사 홍계훈이 관군을 이끌고 진격하여 전주 남방 건지산 등지에서 동학군과 일대 접전을 벌린 동학 농민 전쟁시 중요한 전적지의 하나이다. 【참고문헌】 전북대학교 박물관, 1979, 『전주·완주지역 문화재조사보고서』 ;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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