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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동종은 현재 낙산사 경내의 종각에 걸어 놓고 아침저녁으로 예불 시에 울리고 있다. 이 동종은 조선 초기 예종 1년(1469)에 주성된 것으로서 종신의 겉면에 이 종을 만들게 된 연유가 양주 되어 있다. 이 종의 양식은 신라나 고려시대의 양식을 따르지 않고 조선시대 특유의 범종 양식을 보이고 있다. 이 동종은 크게 나누어 종신(鐘身)과 용루(龍鏤)로 이루어져 있으며, 용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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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물은 1979년 3월 충북 청원군 북일면 우산리에 사는 변종화씨의 11대 조부인 변유인(卞惟寅, 1566∼1641)의 측실 구례 손씨묘에서 미이라화 된 시신과 함께 나온 것으로, 임란 전후 시기의 의복으로 추정된다. 남명주 솜저고리·소색면 단속곳·적삼·겹솜바지·겹솜치마·겹삼회장저고리·누비 창의·겹유직령포 등 의복류 8점, 이불 1점, 염수 1점, 감투 4점 등 총 15점이 출토되었다. 특히 저고리는 길이가 길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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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언제부터 마을에 3기의 장승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동쪽과 남쪽에 있던 두 개의 ‘장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 최근의 일이라고 하니 훨씬 이전부터 이 마을에 장승이 존재해 왔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3호 장승에 “신묘정월일(辛卯正月日)”이란 명문이 새겨 있어 이것이 그 기원을 밝히는데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미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 길일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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