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도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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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말부터 조선 중기까지 제주도에서는 분사청자(粉砂靑磁)와 분사편병(粉砂扁甁) 또는 흑유(黑釉) 등이 많이 산출되었다. 그러나 당시의 도요(陶窯)는 알려진 것이 없다. 18-19세기에 이르러 도내에 다시 여러 도요지가 축조되어 각종 도기(陶器)를 생산하였으나 그것 역시 1950년을 전후하여 폐요되었다. 고산리의 요지도 이러한 도요 가운데 하나로 고산리 칠전동 마을 중심부에서 동남 방향으로 약 600m 지점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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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요지는 남악 마을 앞으로 뻗은 계곡 안쪽에 자리한 저수지에 인접하여 위치한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가마터는 이 저수지를 축조하는 과정에서 가마터가 물에 잠겼다고 한다. 현재는 저수의 위쪽 수면에 인접한 밭에서 도편들이 일부 보일 뿐 흔적을 찾아보기 힘든 상태이다. 저수지 동북쪽 약 200m 전방에는 금곡리 고분과 고인돌군이 집중하며 앞산에는 철성산성이 자리한다. 제작 시기는 16세기 경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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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청양군 정산면 내초리 작은말 마을에서 서쪽으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있는 산의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밭으로 개간되어 경작하던 것을 약 200여 평의 논으로 다시 개간하면서 심하게 파괴되어 요의 형태나 그 정확한 갯수는 알 수 없다.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약 2∼3기의 요가 노출되어 있었는데 논으로 개간할 당시 거의 파괴·매몰되었다고 한다. 현재 이 곳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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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공주시 의당면 도신리 남동쪽에 위치한 신성 마을 안에 위치한다. 현재 요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1000평 상당의 넓은 밭으로 밭 둑의 경계 사이로 다량의 자기편과 소량의 소토편이 산견되고 있어 요지의 존재를 추정할 수 있으나, 정확한 요상은 확인되지 않는다. 조사 지역의 남쪽 상단부에 치우쳐 자기 요지를 추정할 만한 자기편이 집중적으로 관찰되며, 하단부에 이르러서는 와편과 소토편이 집중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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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1928년에 간행된 『고적 조사 보고』 제일책을 보면 이 지역에 3개소의 요지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1) 제일 도요지(第一陶窯址) 위에서 말한 성북동 1호 요지가 바로 이 청자 요지에 해당된다. 유적은 이미 그 당시에 대부분이 도굴을 당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요지에서는 주로 상감 청자가 소성되었으며 유색(釉色)은 중탁(中濁)하고 수법이 조잡하며 하등품에 속한다고 하였다. 태토(胎土)는 쥐색이고 굽다리는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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