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도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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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촌면에서 북방 신흥사로 들어가는 골짜기 도로변에 2개소가 있다. 상귀마을의 1개소는 개간되었고, 신흥사에 가까운 1개소는 송림속에 있으나 노출되어 있다. 청회색, 황갈색 등 유색을 보이며 쇄자목 또는 백토를 내면만 바르거나, 외면 상반만 바르는 수법을 쓴 것도 있다. 문양은 갈꽃문, 쇄자문, 소국인화문(小菊印花文)등이 있다. 기벽은 매우 얇아 경쾌한 느낌을 주고 접시, 대접류가 많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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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의면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공주 정안면 방향의 691번 도로를 타고 약 7.5㎞ 가면 오른편에 금사리 사기소 마을이 있다. 사기소 마을의 금사 초등학교에서 서쪽으로 들어가는 비포장 도로를 따라 1.2㎞ 정도 가면 금사 저수지가 나타나는데, 요지는 저수지에서 골짜기 안쪽으로 100여 m쯤 떨어진 산록의 서향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요지는 현재 밭으로 개간되어 경작되고 있어 요는 대부분이 파손된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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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401번 지방도를 따라가다가 단강리의 하부론동에서 현계산쪽으로 약 2.5km되는 곳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현계산 남쪽으로 손곡리 도요지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다. 옛부터 도자기를 생산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사기막’이라고 불리워지고 있는 곳으로, 도로변이나 전답지 등에서 많은 백자 조각이 발견되고 있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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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촌에서 마령 쪽으로 가는 도로에서 남쪽으로 들어간 중평마을에 있는데, 민가가 거대한 요지에 퇴적한 갑발과 자편위에 올라 앉았다. 요지는 적어도 3개 이상일 것이나, 민가로 교란되어 분명치 않다. 이 곳에서는 점토를 사용하고 대부분 고려 성기와 같은 문양은 없으나 기형은 단정하며, 강진 대구면의 용운리 요지 출토품과 같은 고태 밑바닥이 넓고, 구연부는 외반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유색은 황회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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