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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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상리 모산등 마을 남동쪽 골짜기에 큰 느티나무가 두 그루가 서 있는 부근이다. 수습되는 도편의 종류는 대접, 접시, 완, 잔 등으로 요지에서 출토된 백자는 회색의 태토 위에 청색을 띠는 회색유가 거칠게 시유된 조질백자로 기형은 대부분 구연이 외반되며 내저가 넓고 일부 희미하게 원각을 마련했다. 굽다리는 낮고 거칠게 깎여졌다. 【참고문헌】 이태호·황호균, 1995, 〈담양군의 불교유적 및 도요지〉, 『담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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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에서 은산면 소재지를 지나 청양 방면으로 약 8㎞ 쯤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은산면 나령리에 이르는 소로가 나오는데, 요지는 이 소로를 따라 약 500m 들어간 곳에 위치한다. 요지는 소로의 곁에 드러나 있으며, 길 가장자리에 무수히 많은 백자편과 소토가 산포되어 있다. 이 곳의 백자는 발, 대접, 접시 등의 기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모래받침 번조로 소성된 것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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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즈막한 야산에 경사면을 이용하여 가마를 구축한 흔적이 남아 있다.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많은 파편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주로 분청사기와 백자가 주로 출토되고 있다. 분청사기는 시유가 두텁고 청색을 머금은 것과 얇고 회청색을 머금은 것 등 일정하지 않다. 태토는 회색 내지는 암회색으로 약간 거칠은 편이다. 문양은 주로 변형된 당초문이 시문되고 접시의 경우에는 무늬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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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덕리 평리마을 소양서 초등학교에서 죽절마을로 가는 산길을 따라 산구릉의 왼쪽, 해발 180m 내외 높이의 산 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산길을 넓히면서 일부 파괴된 가마가 확인되며 단암사의 북쪽 기슭에 해당된다. 유물이 지표상 확인되지 않아서 연대는 분명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자기가마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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