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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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아직까지 가마의 정확한 위치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瓷器편과 갑발이 산재되어 있다. 출토된 자기편이 대부분 청자편인 것으로 미루어 고려 초기 청자요지로 추정되고 있다. 1985년 6월 28일 지정. 【참고문헌】 고양군지편찬위원회, 1987, 『고양군지』; 경기도, 1990, 『경기문화재대관-경기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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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귀래 1리의 사기막에 위치하고 있다. 귀래 1리의 사두 마을에 이르면 양아치고개 방향과 비두리 방향으로 갈라지는 곳이 있는데 이곳의 남서쪽 골짜기가 바로 ‘사기막’이다. 주민의 증언에 의하면 이곳에서는 도자기를 만드는 흙이 생산되었다고 하며, 현재 많은 백자편과 가마구조물 등이 개울가의 전지에서 확인되었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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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속칭 “사기점골”이라 하는 곳으로 해발 322m의 도일봉 서사면의 30여 지점으로 도요지는 약간 급경사를 이루는 곳에 동∼서 방향으로 3기의 있다. 주로 주발 등 그릇류가 주종을 이루며 그 외 초벌구이 백자편 및 도지미가 가마터 주위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 【참고문헌】 배종무, 1986, 〈영암지방의 관방유적·도요지·기타〉,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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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덕암리 안삭실 마을 뒷산, 즉 덕암산 남향 사면 해발 100m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농로의 개설, 개간 및 묘역의 조성으로 원래의 모습을 기대할 수 없고 가마벽 조각 및 불에 탄 흙과 백자 조각, 옹기 조각 등이 약간 수습될 뿐이다. 【참고문헌】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아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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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점촌 마을(현재는 신창 마을로 이름이 바뀜)은 예전부터 옹기 그릇을 만들어왔던 곳으로 알려진다.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약 350년전 청주 한씨(淸州韓氏)가 내려와 300년은 안주 할 곳이라 하여 터를 잡게 되어 마을이 형성되었는데, 100여 년 전부터 질그릇을 만들어 살아오면서 마을 이름을 ‘점촌’이라 불러왔다고 한다. 30년 전에는 7∼8호 정도가 질그릇을 만들어 왔으나 산업의 발달로 그릇 만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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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도요지는 송산 마을에서 서북쪽의 송산 저수지로 향하는 농로를 따라 350m 정도 가면 좌측 산사면의 김용덕씨 소유 밭에 위치한다. 이 곳은 남동쪽을 제외하고는 모두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 지형이다. 경작으로 인해 가마는 파괴된 것으로 보이는데 밭 주위에 요벽편과 도편들이 산재해 있다. 수습된 도편의 종류는 전형을 알 수는 없으나 대개 대접과 접시류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제작 시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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