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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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갈곡 마을에서 종오리 마을로 가는 소로 좌측방 50m 지점 민종식씨 소유의 밭 구릉상에 위치한다. 원갈곡 마을에서는 전방 100m 지점으로 나즈막한 구릉을 형성하고 있는 밭에 백자편과 도지미 등이 산포되어 있다. 【참고문헌】 배종무, 1986, 〈영암지방의 관방유적·도요지·기타〉,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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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림∼독천가는 도로에서 좌측으로 250m 정도의 지점으로 구림고교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m 지점 길 옆의 일명 “돌정고개”라는 구릉 남향 경사면에 위치한다. 토기 요의 구조는 아래쪽에서부터 경사면을 이용하여 굴을 파들어 갔으며 요상(窯床)은 지하가 되는 반지하식의 단실요(單室窯)인데 요상평면은 하광상협(下廣上狹)으로 독사머리 모양이다. 경사도는 앞쪽이 10도 내외를 유지하다가 위로 올라가면서 20∼25도로 경사가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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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면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3.8㎞ 정도 가면 도로의 왼쪽으로 기룡리 동산마을이 나온다. 마을 입구 도로에서 서쪽으로 개설된 농로를 따라 들어가면 동막골 마을이 있는데, 요지는 동막골에서 북서쪽의 자룡마을로 넘어가는 길을 따라 800m 정도 올라가면 농로의 오른쪽으로 ‘사기밭’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한다. 이 길은 청라리로 넘어가는 임도와도 연결되는 길로 다른 명칭으로는 ‘진상동’, ‘분토골’이라고도 한다. 현재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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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요지는 대구면 일대와 칠량면 삼흥리에 산재해 있으며 핵심은 대구면으로 용문천 좌우에 요지가 집중적으로 남아 있다. 용문천 상류는 용문리로 동북산곡에 정수사가 있고 요지는 정수사 및 운곡 마을로부터 용문천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해변에까지 산재해 있고 용문리에는 약 65개소의 요지가 남아 있다. 용운리 가마는 몇 개소를 제외하고는 10세기 후반경으로부터 11세기 중엽까지의 초기 요지이다. 계율리의 가마는 용운리와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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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양군 정산면 원마티 마을 입구 약 200m 전방의 서쪽에 위치한 야산의 구릉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는 밭으로 개간되어 경작되고 있으나, 주변에 산재한 소토와 백자편이 요의 위치를 확인시켜 준다. 요로 추정되는 곳의 면적은 약 150여 평으로 요는 3∼4기 정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밭으로 개간되어 있어 그 정확한 숫자를 추정하기는 어렵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5,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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