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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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익희(광해군 2년;1610-효종 7년;1654)는 사계 김장생의 손자. 호는 창주. 문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거치는 동안 병자 호란이 일어나자 남한산성에서 독전 어사로 활약했다. 그 후 판서를 지냈으며 영의정에 추증되고 문정의 시호를 받았다. [碑題] 有明朝鮮國 資憲大夫 吏曹判書 弘文館大提學 藝文館大提學 知成館事 同 知經筵事 世子左副賓客 滄洲金公 神道碑銘幷序. 송시열 짓고 김진규 쓰고 전. 규모: 높이 2.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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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유옥(柳沃)은 1507년 식년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고 1515년에 무안 현감이 되었다. 이해에 담양 부사 박상(朴祥), 순창 군수 김정(金淨) 등과 함께 중종비 진씨의 복위를 청하고 왕비의 폐위를 주도했던 반정 훈신(反正勳臣)들의 죄를 규탄하였다가 박상 등은 유배를 당하고 자신은 정광필의 도움을 얻어 화를 면하였다. 【참고문헌】 김동수, 1995, 〈담양지방의 유교문화 유적〉, 『담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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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정여창(鄭汝昌) 선생의 절개와 선정에 백성들이 추모하는 신도비이다. 선생의 관행은 하동(河東)이며 호는 일두(一)이다. 그는 도덕이 높고 학문이 뛰어나 사림의 존경을 받았다. 안음현감이 되어 재임 5년만에 무오사화(戊午士禍)에 연좌되어 종성(鍾城)으로 유배되었고 7년만에 귀양지에서 별세하였다. 5년간 고을을 다스릴 때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의 칭송을 받았다. 또한 현감 재임시 법 10여조문을 두었는데 후임자도 모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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