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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정현성(大靜縣城)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태종(太宗) 18년(1418) 봄 대정현감(大靜縣監) 유신(兪信)에 의해서 축조되었다. 당시에는 동, 서, 남 각각에 문이 있었고, 문 위에는 문루(門樓)가 설치되어 있었다. 『탐라기년(耽羅紀年)』의 기록에 의하면, 당시 성의 주위는 2,800여 척, 높이는 10여 척이었다. 이후 옹성(擁城)과 포대(砲臺)를 가축함으로써 성의 주위가 4,890척, 높이 17척 4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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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세종실록지리지』에는 295보(步)라 했는데 정유재란 이후 배풍현(培風峴) 아래로 옮겼다가 숙종 때 다시 배풍현으로 옮겼으며 숙종 24년(1708)에는 또 그 아래로 이축했다고 한다. 지금은 배풍현에 토축지가 남아 있는데 둘레가 1.3km, 높이는 4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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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읍시 고부면 성황산(城隍山)의 정상에 있으며 고려 현종조에 축성한 읍성이다. 역사적으로 고찰할 때 백제시대의 고사부리군(古沙夫里郡)은 영원면 은선리요, 고려의 영주 읍성은 두승산(斗升山)의 남록 고부면 입석리였다. 입석리에서 고부읍으로 이건한 연대는 고려 광종 2년(950)에 고부를 안남(安南)이라 개칭하고 도호부를 설치한 후 현종10년(1019) 이었다. 그리고 조선 영조 41년(1765)에 현재의 초등학교 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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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례읍의 주산인 봉성산을 배경으로 그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성은 우리나라 대부분의 읍성들이 그 입지상 평산성임에 비추어 한변의 길이가 약 500m 정도의 평면 방형의 평지에 쌓은 읍성이다. 성벽 또한 직선형을 이루고 있어 대부분이 자연 곡선형을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 성곽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읍성은 대부분 일제 시대에 파괴되었고 그나마 남아 있던 성벽의 일부도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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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흥면 소재지의 상중리와 동서리에는 대흥 읍성이 있었다고 하나 현재 대흥 읍성의 존재를 추정할 만한 유구는 희박하다. 다만, 대흥면사무소 옆에 동향하여 동헌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동헌의 전방에는 솟을 삼문이 세워져 있다. 이 삼문의 중앙 상단부에 ‘임존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이 문의 뒷쪽으로 정면 6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양식을 한 동헌이 자리하고 있다. 성곽과 성지는 조선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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