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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평성지는 동평국민학교 일대를 포함하고 있는데 평면 형태가 서쪽으로 기울어진 남북 장축의 타원형에 가까운 평산성의 형태이다. 동평성지는 부산시에서 시행하는 부암-당감동간 우회 도로 개설 공사 구간에 성의 일부가 포함됨에 따라 유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지가 파괴, 소멸되기 전에 잔존성지의 정확한 성격 규명을 위해 2차례에 걸쳐 부산 시립 박물관에 의해 긴급 수습조사가 실시되었다. 동평현(東平縣)에 관한 기록은 “삼국사기&#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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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읍성은 신라시대에 축조된 토성으로서 임정현(臨汀縣)이 있던 곳이다. 신라 경덕왕(景德王) 16년 근오지현(斤烏支縣)을 임정현(臨汀縣)이라 개칭하면서 원리에 소재하던 현기를 고읍성으로 이전했다. 이후 고려 현종(顯宗) 2년에 구 연일읍성을 축조하여 옮겨갈 때까지 이곳에 임정현의 현청이 있었다. 지금도 고읍성(古邑城)의 흔적이 일부분 남아있다. 【참고문헌】 영일군사편찬위원회, 1990, 『영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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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진주성은 원래 백제 때의 거열성지(居烈城址)였다고 전하며 고려 공민왕 때도 7차의 중수가 있었다. 일명 촉석성(矗石城)이라고도 한다. 고려말 왜구방비의 기지였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김시민(金時民) 장군이 왜군을 대파하여(1592) 임란 3대첩의 승전을 이룬 곳이다. 1593년 6월 29일 왜군의 재침시에는 군관민 6만이 최후까지 항쟁, 장렬한 최후을 마쳤으며 이때 논개(論介)는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하였다. 『동국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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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장읍성은 현재 기장국민학교가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 많은 민가 축조로 인해 읍성의 대부분이 파괴된 상태이다. 고려 공민왕 5년(1356)에 축성되었다고 하며, 동문, 남문, 북문이 있었으며 둘레 약 1㎞, 높이 약 4m의 규모이다. 현재는 대부분 붕괴되고 동쪽벽 약 100여m 정도 남아 있다. 성벽의 축조 상태는 지표면을 약간 다듬어 다진 후 그 위에 납작한 長大石을 한 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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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국여지승람에 “읍성 석축 2,820척, 높이 12척, 성 안에 샘이 여섯, 동쪽에 토성 옛 자리(邑城石築 周二千八百二十尺 高十二尺內有六泉 城東有土城石基)”라고 보이며 『문헌비고』에는 “신축 주 이천팔백이십척 고 이십척 계첩 이천사백십 옹성사(石築周二千八百二十尺高二十尺계堞二千四百十甕城四)”라 하였다. “성동유토성고기(城東有土城高基)”라 한 것은 『세종실록지리지』에 “읍토성주위일백보퇴폐불수(邑土城周圍一百步頹廢不修)”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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