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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때인 선조(宣祖) 30년(1597) 11월에 왜장(倭將) 협파안치(脇坡安治)가 주민들을 동원하여 축조한 소형 석축성(石築城)으로 종의지(宗義智)가 수비하다가 패하게 되자 이곳에 무기 등을 매장하고 도주하였다고 전하는 토총형(土塚形)의 봉토가 마련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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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한, 삼국 시대에 동래는 거칠산국, 칠산국, 장산국, 독로국 등으로 호칭되는 촌락 국가가 있었다고 하니 고을에 성이 있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겠고, 『신증 국여지승람』에 옛 읍성이 해운포에 있으며, 동남은 석축이고, 서문은 토축인데 둘레가 4130척이며 지금은 퇴폐하였다 하여 설치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읍성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고려 시대에도 『고려사』 「병지」에 현종 12년(1021) 때 동래군성을 수축하였다는 기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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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한강 북방 요지에 있는 北漢山城은 삼국 시대부터 군사상의 요지로 되었는데, 『三國史記』 백제본기에는 蓋婁王 5년(132)에 북한산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으며 계속하여 고려 때도 수축 이용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으로 접어들자 중시되지 않다가 국방에 관심을 가진 숙종 37년(1711)에야 착공하여 7,620보의 석성이 만들어졌다. 그 후 국가 중흥의 기운이 있던 영, 정조시대에 북한산의 수호에 유의하여 영조 41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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