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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장군과 연장군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무너진 석축이 약 1,500m 정도 남아있는데 백제 부흥 운동을 하던 곳이다. 성지의 서편에 “우금암(遇金岩)”이라는 글자가 각자되어 있는데 당장 소정방(唐將 蘇定方)이 김유신을 만난 곳이라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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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산성에는 치성이 1개소가 확인되는데, 남문인 진남루에서 동쪽으로 90m의 거리를 두고 위치한다. 치성은 1975년의 정비공사 과정에서 다시 복원되었다. 길이 9.8m에 성곽의 축선에서 밖으로 3m 정도 돌출시켜 철(凸)형으로 만든 것이다. 치성이 설치된 지역은 지형상 돌출 부분이면서 지형이 험하고 더불어 남문쪽이 정확하게 관측되는 지형적 조건을 지닌 지역이어서 주목된다. 【참고문헌】 공주대학교 박물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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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고산 성지(老姑山城址)는 두 개의 산봉우리를 함께 포위하듯이 쌓은 테뫼식 토석혼축성으로 동서북은 석축이고 남쪽과 동쪽 일부는 토축으로 되어 있다. 주위 약 806m로 임진왜란 때 의병들이 축성한 것으로 추정하며 지금도 봉화대 두 곳 및 정지(井址)가 남아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293. ; 경상북도·경북대학교박물관, 1986, 『가야문화유적보존및자연자원개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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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동국여지승람』에는 이 곳에 사창(社倉)이 있다 하였는데 이 곳을 방어하기 위해서 쌓았다고 하며 유천리 성지(柳川里城址)도 이 곳에서 1km 지점에 있다. 영전리 성지(英田里城址)는 높이 2m에 길이가 500m 남아 있는데 토축(土築)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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