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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석축이 확인되는 부분은 고성 초등학교의 북측 담으로 사용되는 7∼80m 정도로서 현재 높이는 약 3m 정도이다. 사방 80∼90cm 정도의 대형석재와 30∼40cm의 작은 석재로 쌓은 것으로 현재 남아 있는 성의 크기는 400×500m 정도로서 축성 규모와 형상을 알 수 있게 한다. 【참고문헌】 성춘경, 1987, 〈진도지방의 불교유적〉 ; 배종무, 1987, 〈진도지방의 역사유적〉, 『진도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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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산면(三山面) 해발 88m의 만년산(萬年山) 산정부에 토성의 흔적이 잔존하고 있다. 주위는 약 2km로 추정되고 높이는 약 5m 정도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왜적을 방비했다고도 전하고 있으며 붕괴되어 흔적 뿐이며 더구나 당시 군 주둔지로 참호를 파면서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고성군지편찬위원회, 1995,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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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城은 마전리의 삼거리에서 이동리 쪽으로 250m쯤 오르다 보면 현무암 절벽 위에 이루어진 대지 위로 올라가는 길에 있다. 대지는 해발 30-50m 사이로 남서쪽은 넓어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북서쪽 끝에 성이 있다. 성벽은 대지의 삼각형 꼭지점에서 200여m 떨어진 곳에 있는데 현재 남쪽에 길이 나면서 절개되어 단면이 노출되어 있다. 단면상에 나타난 성의 규모는 높이 5m이다. 성벽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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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삼척향토지』에 의하면 당저동 월계촌의 토성은 실직씨(悉直氏)의 유지(遺址)라고 하는데 지금도 토성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하며, 언제 축조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유지 위쪽에 어정(御井)의 구지(舊址)가 아직 남아 있다고 전한다. 【참고문헌】 관동대학교박물관, 1995, 『삼척의 역사와 문화유적』;1955, 『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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