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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덕도 왜성은 가덕도의 최북단에 위치하는 선창 선착장에서 남서 방향으로 약 500m 떨어진 지점의 갈마봉(해발 155m)을 중심으로 하여 위치하는 왜성이다. 현재 석축 부분은 다 무너져내려 倭城인지 의문스러우며, 그 정점에는 봉화대가 별도로 구축되어 있다. 1961년 한일 문화 연구소에서 조사 발간한 『경남의 왜성지』에 따르면 가덕 왜성은 갈마봉에 위치하고 가덕 北水道를 건너 西北에 안골 포성과 대치되고 있으며, 동북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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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미질부성(南彌秩夫城)은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신라(新羅) 지증왕(智澄王) 5년(504)에 흙으로 축성하였고 둘레가 3,000척이며 성내에는 하나의 연못과 세 개의 샘이 있었다고 한다. 속칭 망창성(望昌城) 또는 지산성(池山城)이라고도 한다. 지산(못산)마을은 서, 남, 북면이 성벽에 둘러싸이고 동으로는 연못이 있으며 들판으로 이어져 있다. 현재 잔존하는 토성(土城)은 높이 10m, 둘레 2,000m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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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포영지는 대포성(大浦城)과 같은 것으로 추정되나, 기록에는 따로 분류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진보(鎭堡)와 관방(關防)인 대포영은 양양 동쪽 12리에 위치하며, 강릉 안인포에서 조선 성종 21년(1490)에 양양으로 옮겨왔고, 중종 15년(1520)에 석축되었는데 성곽 둘레가 1,469척(445.1m), 높이 12척(3.6m)이라 하였고, 『여지도서』에는 영조 41년(1765)에 폐지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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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월성(明月城)은 중종(中宗) 5년(1510) 목사(牧使) 장림(張琳)이 왜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목성(木城)을 쌓은 것이 시초이다. 그 후 선조(宣祖) 25년(1592) 겨울에 목사로 부임한 이경록(李慶錄)이 석성(石城)으로 개축하였다. 『남사록』에 따르면 명월성의 규모는 둘레 3,050척, 높이 9척이었으며, 동, 서, 남에 각각 문이 있었다.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에 따르면, 이 성에는 성정군(城丁軍)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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