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정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선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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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723년 거창부사를 역임한 김계진은 가난한 사람에게 양곡(糧穀)을 주어 빈민(貧民)을 보호(保護)한 선정(善政)을 찬양하기 위해 1770년에 그 후손들이 건립하였다. 비문(碑文)은 “부사김계진 하차삼재 착속국공우사정관후학계몽(府使金啓鎭下車三載着續國公右祠政觀後學啓蒙)”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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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철종 5년(1854)-? 조선 고종 때의 문신으로 본관은 청송(靑松), 자는 순가(舜歌)로 심응택(沈應澤)의 아들이다. 고종 11년(1874) 문과에 급제, 탁지부 대신(度支部大臣)을 거쳐 참정(參政)에 이르렀다. 고종 19년(1882) 임오군란 때 수구당의 한 사람으로 장호원에 피신 중인 명성왕후에게 대원군의 납치소식을 비롯, 왕궁의 근황과 청 일 양국의 출병사실 등 서울의 형세가 호전될 것을 전달해 주었다.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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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현감 박사한 거사비는 봉성면 봉성리에 있으며 박사한이 베푼 공덕을 갈수록 생각나게 하는 비로 조선 고종 29년(1892)에 건립되었다. 비의 크기는 높이 130cm, 너비 60cm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자』, 177. ; 봉화군, 1994, 『금석문 및 현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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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보 거은비는 1604년 9월에 인동 읍민들이 세웠으나 1933년 5월 인동중학교 뒷산인 화산재 앞에 이건하였다가 1976년 5월 후손과 지방인의 협력으로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이보는 연안인으로 호는 남계(南溪)이며 어릴때부터 효성이 지극하였다. 선조 23년(1590)에 진사가 되고 선조 24년(1591)에 영릉 참봉에 제수되어 재임중 선조 26년(1593) 임진왜란으로 벼슬을 그만두고 귀향하여 의병으로 활약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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