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정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선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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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면 소재지에서 1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약 2㎞ 정도 가면 갈운리 마을이 나온다. 비석은 수병재 마을 입구의 도로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비는 화강석재를 가공하여 제작한 호패형으로, 비신은 높이 140㎝, 두께 40㎝, 두께 15㎝이며, 비신을 받친 대좌는 높이 80㎝, 폭 200㎝, 두께 120㎝의 자연지대석 위에 세워져 있다. 현재 비에는 “현감이후태진청덕인혜비(縣監李侯泰鎭淸德仁惠碑)”라고 음각되어 있는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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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하송리 예동마을앞 이평-신태인 사이의 지방도로 옆에 있는 2기의 비석 중 하나이다. 임술(壬戌)년에 세워진 것으로 이는 철종 13년(1862)이다. 비문은 마멸되었는데 진사 서한풍이 찬하고, 유학 유영원이 글을 쓴 것이다. 높이 166cm, 폭 24cm, 두께 17cm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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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강릉시립박물관의 야외 전시장에 보존되어 있다. 김정은 영조 1년에 강릉 부사로 부임하여 동왕 3년까지 재임하였다. 삼수포(三手布)와 세폐(歲幣)를 자비(自備)하여 방납하고 번와(燔瓦) 15눌(訥)과 염소자를 취하였다. 이후 기민을 진휼할 때, 국가에서 획급한 상진모곡(常賑毛穀)을 이용하지 않고 자비곡 300석을 관내의 기민들에게 진휼하였다. 그 외 경포에 띄우는 배를 새로이 조성하고, 퇴락한 효자와 열녀의 정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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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종우는 형조정랑을 역임하다가 순조15년(1815, 가경 을해) 4월 초5일에 인제현감으로 부임하여 순조 19년(1819, 기묘) 5월 15일에 전라도순창군수로 승진되었다. 이 비석은 이종우가 재임중 인제현민에게 베푼 선정을 기념하기 위하여 1819년 이후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어느 곳에 있었으며, 언제 현재의 위치로 이설 되었는지 알 수 없다. 비석의 앞면 글씨는 판독이 가능하나 오른쪽과 왼쪽 면에는 글자가 새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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