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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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성면 대리선돌은 대리 원대리마을 뒤 논에 위치한다. 한편 바로 옆 논둑에 큰 느티나무가 1그루 서 있다. 이 느티나무는 마을의 동제(洞祭)를 지내는 곳인데 동제시 이 선돌에도 새끼줄을 치고 동제를 지내고 있다. 선돌의 석질은 화강암이며 윗면은 약간 좁아지면서 둥글게 되어 있는 상협하광(上狹下廣)형태의 자연석이다. 선돌의 크기는 높이 100cm 폭 58cm, 두께 32cm로써 아래 부분이 상당히 매몰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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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밭개 마을 버스정류장옆 도로변에 마주 서 있다. 현재 선돌이 서 있는 곳은 붕밭개 마을과 인접해 있지만 이 마을은 형성된지 그다지 오래지 않으므로 이 마을과는 무관한 것으로 생각된다. 선돌의 북쪽 100m 정도 떨어진 도로변 경작지상에는 괴산리 붕밭개 고인돌이 있다. 이 선돌은 도로개설시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운 것이며 매년 정월 보름날에는 읍내사람들이 동신제(洞神祭)를 지냈다고 한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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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미리 선돌은 상광덕마을 입구 평지에 서있다. 수년 전에는 이곳에 노송 2그루가 있고 그 아래 2기가 있었으나 28번 국도를 확장하면서 노송과 입석 1기가 없어졌다고 한다.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없어진 노송에서 동제(洞祭)를 지냈지만 입석에는 제를 올리지 않았다고 한다. 상단부가 조금 둥글고 전체가 상협하광(上狹下廣)의 둥근기둥 모양을 하고 있다. 자연석이고 현재 남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참고문헌】 대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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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돌은 아래 금봉마을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m 정도 떨어진 소로변에 위치한다. 현재 1기만 남아 있는데, 얇고 부정형(不整形)한 자연석을 세워 만들었다. 높이 115cm, 폭 56cm, 두께 15cm이다. 이 선돌 바로 뒤쪽의 낮고 펑퍼짐한 구릉에서 철재(鐵滓) 2점이 채집되었다. 이곳은 산돌이 많이 흩어져 있을 뿐, 다른 유구의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철재편들이 자연암석이 아니고 높은 화도(火度)에서 응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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