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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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보령시 주포면 관산리 동쪽에 솟아 있는 표고 357m의 배재산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어 내린 구릉의 중앙 하단부에 위치한다. 1994년 대천 전문대 부지 조성 과정에서 발굴 조사된 유적으로, 조사 결과 표고 45m 내외의 구릉에서 선사시대 수혈 주거지 11기, 석관묘 5기와 고려시대 이후의 주거지 22기, 토광묘와 석관묘 8기, 선사시대의 소형 수혈 2기 등 상당수의 수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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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주산(599m)의 서쪽 능선 끝자락에 위치하며 현재 임야 및 묘역 공원화로 활용되고 있다. 토양은 황갈색 풍화사질토양군이 분포하며 임야 개간 및 묘역공원화 사업으로 구릉의 정상부와 사면부의 일부는 파괴가 극심하다. 유적의 전 범위에서 청동기시대 토기편, 석기가 수습되는 것으로 보아 구릉 전체에 청동기시대 주거지가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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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중부고속도로 건설로 지표조사된 후 1986년에 발굴을 실시하여 청동기시대 움집터와 백제시대의 토광묘를 확인하였다. 해발 74m의 최정상부에 해당하는 곳에서 나타난 움집터는 둘레의 외주호(外周壕), 움집터와 북측외주호를 연결하는 가늘고 길다란 홈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 움집의 규모는 동서 6.3m, 남북 4.6m이며 생토층을 파내어 움집바닥을 만들었는데 전체 윤곽은 동쪽이 약간 넓은 사다리꼴이라고 할 수 있는 장방형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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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충주댐으로 인하여 수몰되어 현재 모습은 확인할 수 없다. 이 유적에서는 무문토기시대의 집터와 적석유구가 발굴조사 되었다. 집터는 동서로 6m, 남북으로 4m의 긴 타원형으로 동쪽에서 150×15cm 정도의 벽선이 찾아졌고, 빗살무늬토기 조각 입술부분과 공열토기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무문토기 중에서도 이른 시기의 집터로 보고 있다. 그 외 붉은 간토기 조각, 대팻날, 돌검조각이 나왔으며 화덕자리에서 나온 숯으로 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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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평산리 마을 중간에 위치한 독립구릉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주변에는 근래에 건축한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유적이 위치한 구릉은 과거 경상남도 임업시험장의 묘목장으로 사용되면서 지형변화가 다소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조사 직전에도 곳곳에 민가가 분포하고 있었다. 당시 조사는 이 곳 토지소유자들이 택지조성을 위한 조합을 구성하고 부지정리작업을 시행하던 도중에 공사 구역내에서 토기편이 발견되어 공사를 중지하고 지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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